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전사 혜택
5월 바이백 이벤트
모이몰른 할인행사
신한 FAN 신규가입 상품권
플레이 24 천만영화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미리보기
오늘의책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털보 과학관장이 들려주는 세상물정의 과학

이정모 | 바틀비 | 2018년 01월 05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22011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롯데카드 롯데카드 3,000원 할인 (5만/7만/10만원이상 3천원/3500원/5천원 할인, 할인결제 선택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5% 할인 (즉시할인, 3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2천원)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3% 할인 (1.5% 추가적립, 마니아회원)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18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5일
쪽수,무게,크기 288쪽 | 358g | 135*205*20mm
ISBN13 9791196250515
ISBN10 1196250510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6

사은품 디즈니 인 더 레인 새창 이벤트 추천 도서 1종 이상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이상 구매시 디즈니/마블 우산/피크닉 매트/포켓백/부채/캡모자 증정 (YES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5월 15일 ~ 한정 수량

사은품 기획전 [디즈니] 베스트셀러 1,000 특별이벤트 새창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북커버/북파우치/북마크펜홀더/네임택+데코스티커8종 중 택1, 선착순 증정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5월 10일 ~ 2018년 05월 31일

선착순 사은품 『Lab Girl 랩 걸』 예스리커버 특별판 새창 『Lab Girl 랩 걸』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구매 시 "양장 노트 + 투명 책갈피 1종" 증정 (포인트 차감, 책갈피 디자인 랜덤) 이벤트 기간 : 2018년 02월 27일 ~ 한정 수량

전체보기

책소개

삶이 조금은 편해지는, 생활밀착형 과학 에세이 62편

생화학자이자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인 이정모가 쓴 62편의 생활밀착형 과학 에세이.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과학과 친해지면 삶이 조금은 편해지고 여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를 테면 미꾸라지가 흙탕물을 일으키는 훼방꾼이 아니라 산소를 공급해주는 귀한 존재라는 과학적 사실을 통해 문제 많은 조직에 왜 바른말을 하는 직원이 꼭 필요한지를 지적하고, 작은 꽃들이 큰 꽃보다 먼저 피는 전략으로부터는 빽도 없고 힘도 없는 자들의 연대를, 자신의 것을 버리면서 빛을 발하는 원자와 태양을 통해서는 낮아지는 것의 어려움을 논한다.
먼저 1부 ‘삶의 균형’에서는 장내 세균, 광합성, 늦잠, 중력파, 방귀, 꽃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것들을 통해 과학 지식이 어떻게 삶의 균형과 맞닿아 있는지를 알려준다. 2부 ‘이보다 더 염치없을 수는 없다’에서는 태극기 집회, 사이비 종교, 도널드 트럼프, 메르스 사태, 존엄사 등의 사회 이슈를 과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왜 지금 우리가 과학적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설명해준다. 3부 ‘과학자들이 뭘 안다고 그래’에서는 유사과학, 전자레인지, 독감, 가짜 뉴스, 슈퍼문, 4대강 사업 등을 통해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아주고 4부 ‘같이 좀 삽시다’에서는 깍두기, 모기, 동물원, 매미, 공룡, 비주류 과학자 등을 통해 공존의 이유와 방법을 모색한다. 5부 ‘조금 더 나은 미래’에서는 우주 이민, 지구온난화, 대멸종, 인공지능 등 최신 과학 이슈를 통해 인류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진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이정모

전남 여천의 바닷가에서 태어났다. 초등학생 때는 학교 담을 넘어본 적이 없는 완벽한 모범생이었다. 모범생이란 게 별것은 아니고, 어른들이 정해놓은 규칙을 이유 없이 따랐다는 뜻이다. 담치기는커녕 구슬치기도 제대로 못 해봤고, 만화방에도 못 가봤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는 친구를 잘 사귀어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반에서 40등을 한 적도 있었다. 결국 재수를 해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에 진학했다. ‘생화(꽃)’를 연구하는 과인 줄 알았더니 생물과 관련된 화학작용을 연구하는 과였다. 전공과목이 재미있어서 이때부터 과학자를 꿈꾸게 됐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곤충하고 식물도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사람끼리는 못하겠느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후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하며 과학사, 과학기술과 문명 등을 강의했다. 2011년 9월부터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으로 일했다. ‘떠들지 마세요’ 안내 방송 따위는 없는, 시끌벅적한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지금은 2017년 5월에 개관한 서울시립과학관의
... 펼처보기

책속으로

우리가 체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많은 경우 장내 세균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 비만도 그러하다.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말은 100퍼센트 거짓말이다. 하지만 상당히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장 속에 살고 있는 특정 세균이 효소와 호르몬 분비를 조절해서 체중과 혈당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장 속에도 세균 종의 다양성이 필요하다. 어떻게 좋은 균만 갖고 살겠는가, 나쁜 균들도 많을 것이다. 좋은 균과 나쁜 균의 힘의 균형이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16쪽

미꾸라지 한 마리가 웅덩이를 흐리게 하는 게 아니라, 미꾸라지가 더러운 물에서도 버티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미꾸라지 같은 직원이 들어와서 갈등을 일으키는 게 아니라 갈등 요소가 많은 직장에서 직원들이 버티고 있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직원은 조직이 썩지 않도록 밑바닥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귀한 존재일지 모른다. -24쪽

잠은 신경계를 가진 동물의 특성이다. 그냥 멍하니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다. 온몸이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뇌가 호르몬을 생성하여 다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정비하는 귀한 시간이다. 오죽 귀하면 우리가 밥 먹는 데보다
... 펼처보기 --- 본문 중에서

YES24 리뷰

이 정도면 과학적으로 살아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형욱 (kaeti@yes24.com)

과학은 어렵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책이 있다. 저자는 과학자다.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생화학을 전공했고,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연구했고, 과학사를 강의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과학이 어렵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과학의 어려움'과는 왠지 다른 것 같다. 에잇, 하고 돌아서려는데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다만'이다. 분명 그가 이 책에서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제목 그 뒤에 숨어있다. 숨은 그것이 이 책의 진짜 목적일 것이다.

책은 감기나 늦잠과 같은 일상의 친숙한 주제부터 민주주의나 존엄한 죽음처럼 우리가 함께 생각해야 할 묵직한 문제들까지, 특별한 경계를 두지 않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말을 건넨다. 생리적인 사이클에 따라 청소년기에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심한 일이 아니다. 물고기는 투표를 통해 먹잇감을 결정하고 일정규모의 집단을 형성해 지도자를 선정한다. 그들의 사회는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방식을 새삼 다시 떠올리게 한다.

"나도 과학은 잘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 더 과학적이면 좋겠다. 세상을 조금만 더 합리적으로 본다면 우리의 삶의 조건도 바뀌지 않을까?" --- p.9

저자에 따르면 과학은 질문에서 시작하며, 짐작이 아니라 계산이고, 새로운 발견과 증명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과학은 암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하나의 방법이다. 삶의 태도다. 책이 전하는 주요한 메시지 중 하나는 실패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가 꿈꾸는 과학관은 관람객이 실패를 경험하는 곳이다. 누구나 과학을 직접 해보면서 그것이 대단한 누군가를 위한 학문이라 느끼는 대신 과학과 가까워지는 곳이다. 그의 꿈이 현실이 되는 날을 바라고 또 기대해본다. 우리의 삶도 변할 것이다.

재미있다는 말에, 쉽다는 유혹에 과학 책을 덥석 집어 들었다가 배신감 느껴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설사 그렇다고 해도 걱정 마시라. 한번만 더 속는 셈 치고 펼쳐보시라. 과학이라면 덮어놓고 어려운 이들에게 부담 없는 첫걸음이 될 책이다.

출판사 리뷰

과학을 배우면 삶이 조금은 편해진다
일상에서 과학을 읽어주는 생활밀착형 과학


저자 이정모 관장은 어머니 댁에 갔다가 희한한 광경을 목격했다. 안방의 침대가 대각선으로 놓여 있었던 것이다.

“엄마, 침대를 왜 이렇게 놔두셨어요?”
“아니 글쎄, 안방에 수맥이 흐르지 않니. 수맥 피하느라고 이렇게 놔뒀어.”
“12층인데 무슨 수맥이요. 저 아래 수맥이 흐르는 걸 어떻게 아셨어요?”
우리 엄마는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문화강좌에서 수맥탐지를 배우셨고 꽤 고가의 수맥탐지봉을 구입해서 수맥을 찾으셨다. 엄마에게 이런저런 설명을 해드리고 침대를 똑바로 놓자고 말씀드렸으나 돌아온 대답은 이러하다.
“으이그, 니네 과학자들이 뭘 안다고 그래. 그냥 놔둬!” -본문 134쪽

과학은 탐욕스러운 호기심과 성실성을 가지고 세상의 비밀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고 있지만 그 성과는 대중들에게 잘 전달이 되지 않는다. 여전히 다수의 사람들이 항생제가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으며, 전자레인지는 발암물질을 만들어낸다고, GMO는 인체에 유해하다고, 지구온난화는 허구라고 생각한다. 수맥, 게르마늄 팔찌, 바이오리듬, 창조과학, 피라미드 파워, 무한동력 영구기관 등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미신과 사기도 기승을 부린다.


각자 도생하려다 각자 망한다
인생이라는 큰 실험실에서 깨달은 세상물정의 원리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과학적 사건들과 조우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사회 이슈와 세상살이의 한 단면을 소재로 삼은 62편의 에세이는 과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물정에 대한 통찰이다. 저자는 세속의 일상사를 쉽게 풀어낸 과학의 기초 개념과 버무려 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독자에게 제시한다.
이를 테면 저자는 작은 봄꽃들의 생존 전략에서 각자 도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성찰한다. 개나리, 벚꽃, 진달래 등등 봄에 일찍 피는 꽃들은 대부분 자잘하다. 곤충의 도움을 받아 수정하고 번식하기 위해 이 꽃들이 채택한 전략은 무리를 지어서 흐드러지게 피는 것이다. 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다. 작은 꽃이 잘 보이지 않으니까 무더기로 펴서 나무 하나가 통째로 꽃으로 보이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런데 만약 자잘한 꽃들이 각자 도생하겠다고 나서면 죽을힘을 다해서 꽃을 피어봤자 별무
... 펼처보기

추천평

“이정모식 글쓰기다. 과학을 이야기하지만 인간을 말한다. 유머로 가득하지만 통찰의 끈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이정모의 글은 무조건 믿고 본다. 영국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이정모와 셰익스피어를 바꿀 생각이 없다. 셰익스피어는 과학을 모르니까.” -김상욱,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

“이정모 선생은 과학저술분야의 업계 라이벌이다. 물론 라이벌이라는 건 내 생각일 뿐 작품의 질이나 판매량 모두에서 아직 나는 한참 못 미친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과학적 사건들을 재미있게 쓴 이번 책을 읽으면서 우리 둘의 격차를 다시금 절감한다. 이정모 선생님, 언젠간 꼭 따라잡고 말 겁니다. 10년만 기다리세요.” -서민, 단국대 기생충학과 교수

“이정모의 글은 늘 재밌다. 유머가 넘친다. 때로는 정이 흐르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정의롭기까지 하다. 그런 그의 글들이 강물처럼 흘러들어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이 되었다. 뭘 더 바라겠는가.” -이명현, 과학저술가·천문학자

“이정모 관장님은 궁금증이 유달리 많은, 세상 속 비밀들을 유독 많이 알고 있는, 거기에다 이야기까지 유난히 재미나게 잘 풀어내는 과학자다. 시간이 없을 때는 그의 글을 읽지 마시라. 읽다 보면 빠져든다. 하지만 약속에 늦더라도 그의 글을 읽는 것이 남는 장사다. 기억나는 대목들만 언급해도 곧 모두가 당신의 수다에 귀 기울이게 될 테니까. 그만큼 그의 과학 이야기들은 알차고 재미있다.” -장동선, 뇌과학자

“자신조차도 어렵다고 말하는 과학으로 훨씬 더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지만, 너무도 흥미진진해서 끝까지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드는 책. 이쯤 되면 제목은 그저 반어법의 좋은 적용례일 뿐!” -하리하라, 과학 커뮤니케이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