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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1~3 세트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 전 3권, 2018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박시백 글그림 | 비아북 | 2018년 01월 02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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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2일
쪽수,무게,크기 904쪽 | 1705g | 170*235*65mm
ISBN13 9791186712672
ISBN10 118671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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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박시백의 대하역사만화 35년 1~3 (총3권) 세트도서입니다.

믿고 읽는 박시백의 대하역사만화
박시백 화백의 신작 《35년》은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연속선상에 있고, 연결되어 있다. 작가는 《조선왕조실록》 집필이 강제로 멈춰버린 시기 이후의 역사에 주목했다. 식민지의 삶이라는 오욕의 역사가 우리의 ‘현재’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작업을 마치자마자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 중국을 비롯한 전국을 답사했고, 각종 자료 수집과 공부에 매진한 지 5년여 만에 그 결과물을 내놓게 되었다. 박 화백은 전작에서 이성계의 어린 시절을 묘사하며 변발을 한 모습으로 그렸다. 이 한 컷은 독자들에게 그 당시 시대상과 인물을 압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35년》 1권에서 이회영 6형제 일가 60여 명이 가산을 처분하고 망명길에 오르는 한 컷의 그림은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준다. 여러 설명을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만화만이 가지는 매력이다. 박 화백은 작업을 돕는 어시스턴트 한 명 두지 않고 자료 조사와 정리, 콘티와 밑그림, 펜 작업, 채색 등 모든 과정을 직접 도맡아 했기 때문에 일정은 더뎠지만 장인의 작품처럼 완성도는 높아졌다. 친일부역의 역사만이 아니라 치열한 항일투쟁의 역사로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킨 ‘35년’이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각권 줄거리
<1권>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조선총독부는 조선을 식민지의 그늘로 몰아넣는다. 일본은 대륙 진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단통치와 동화주의로 조선을 통제하고, 경제 영역까지 장악하며 식민지 경영의 기반을 구축한다. 작위를 받으며 친일에 앞장선 이완용뿐만 아니라 중추원 의관을 맡은 관리들, 그리고 지역 지주들은 대다수 부역자의 길을 택한다.
일본의 토지조사사업으로 소작농이 늘어나고 삶이 팍팍해진 조선인들은 간도, 하와이 등지로 이민을 떠난다. 1900년대 초기 연해주로 망명한 이들을 비롯해, 강제 병합이 가시화되자 신민회는 기획 망명을 통해 항전을 준비한다. 뜻있는 청년들은 독립운동의 무대로 상하이를 선택하고, 대종교는 북간도를 중심으로 항일 지사를 불러 모아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는다.
1910년 안악사건 이후 일본은 신민회의 해체를 위해 데라우치 총독 암살미수 사건(105인사건)을 조작하며 계몽운동가를 탄압하기 시작한다. 의병 세력이 약화되면서 계몽운동가들은 운동의 방식을 비밀결사로 변경하고 대한광복회 등을 조직한다. 연해주의 독립운동이 러·일의 관계 변화로 와해되자 독립군 진영은 북간도로 거점을 옮긴다. 미국 하와이에서는 대한인국민회 출범 이후, 박용만과 이승만이 자리를 잡으며 각자 다른 노선을 선택하여 갈등이 고조된다.

<2권>
1915년 이후 국내외 독립운동 진영은 크게 위축되고, 러시아에 볼셰비키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동휘 등은 1918년 한인사회당을 조직한다. 윌슨의 민족자결주의는 러시아혁명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슬로건으로 전락하지만, 도쿄에서는 유학생을 중심으로 2·8 독립선언과 집회가 일어난다. 천도교 등 종교 세력을 중심으로 민족대표가 구성되고, 국내외를 오가는 준비 과정을 통해 마침내 1919년 3월 1일 파고다공원에 모인 민중들은 조선독립만세를 외친다. 일본의 폭압적 진압이 이뤄지지만, 만세운동은 전국 구석구석으로 확산되며 목소리를 높여간다. 3·1만세운동은 일본의 무차별적 진압에도 굴하지 않고 민족적 혁명으로 진화한다. 이 과정에서 제암리 학살이 벌어지고 천안에서는 유관순이, 이리장터에서는 문용기가 만세를 외치다 쓰러지며 더욱 폭력적 투쟁으로 발전한다. 4월이 지나자 혁명은 잦아들었지만 이를 통해 조선 민중은 각성했고, 근대인으로 변모한다.
북간도와 연해주, 그리고 미국에서도 3·1혁명에 영향을 받은 운동이 조직된다. 하지만 일본의 적극적 차단으로 제국주의 세계의 반응은 냉담했고, 친일파들은 3·1혁명에 충격을 받으면서도 비난과 공격에 앞장선다. 3·1혁명의 전개는 해외의 독립운동가들에게 임시정부에 대한 생각을 확산시켰다. 상하이에서는 변화된 정세에 민감하게 반응한 각지의 인물들이 모여,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출범한다. 이후 임시정부는 헌법을 제정하고 조직을 통합하면서, 독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유림은 고종의 5남 의친왕 이강을 고문으로 한 조선민족대동단을 결성하고, 여운형은 도쿄의 제국호텔에서 독립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연설을 해 일본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 한편 상하이파와 이르쿠츠크파 사회주의자들은 노선상의 차이와 해묵은 감정을 드러내며 갈등하게 된다.

<3권>
일본에서는 데라우치에 이어 하라 총리가 권력을 잡는다. 이어 조선 총독으로 사이토 마코토가 부임하면서 무단통치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문화통치가 시작된다. 총독부의 신문 발행 허가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창간되고, 잡지와 문학의 시대가 열린다. 이와 함께 총독부는 친일파 육성을 위해 온건독립파에게 접근하고, 끈질긴 회유로 이광수와 최린, 최남선도 친일의 삶을 살게 된다. 특히 참정론, 자치론, 문화운동론을 내세워 민족운동 진영을 분열시키고, 친일 조직의 결성을 후원하며, 밀정을 두는 등 독립운동을 무너뜨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3·1혁명 이후 러시아와 만주의 독립운동 진영은 무장투쟁을 위한 조직화에 전력한다. 홍범도와 김좌진 등이 이끄는 독립군은 봉오동전투, 청산리전투로 일본군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겼고 일본은 이에 경신참변으로 보복한다. 일본군의 추격을 피해 러시아령으로 이동한 한인무장부대는 지휘권을 놓고 이르쿠츠크파와 상하이파가 충돌하면서 비극적 결과를 낳는다. 의열투쟁은 3·1혁명 이후 주요한 투쟁 양식으로 자리 잡았고, 김원봉은 본격적인 의열투쟁을 위해 1919년 의열단을 결성한다. 거듭된 실패와 처절한 성공 속에서 의거는 계속됐고, 신채호가 작성한 조선혁명선언은 의열단의 정신이 된다. 하지만 의열투쟁에 대한 안팎의 비판과 의열단의 다양한 구성은 노선에 대한 내부 논쟁을 불러왔고, 결국 분화 및 노선 변경을 가져온다.
출발부터 갈등이 있었던 임시정부는 본격적인 내분을 겪는다. 특히 이승만에 대한 내부의 불만이 높아지면서, 워싱턴회의가 성과 없이 끝난 1923년 1월 임시정부의 근본적 개혁을 위한 국민대표회의가 개최된다. 하지만 긴 논의에도 개조파, 창조파, 임정고수파의 이견은 좁혀지지 않고, 창조파는 새 정부 조직 시도가 실패하면서 파국을 맞는다. 이후 임시의정원에서는 이승만 임시대통령의 탄핵안이 상정된다.
코민테른 결정서에도 불구하고 상하이파와 이르쿠츠크파는 결합을 이뤄내지 못한다. 한편 국내에서는 청년 사회주의자들을 중심으로 화요파, 서울파, 북풍파 등의 그룹이 만들어지며
사회주의 운동이 전성기를 맞는다. 부산 부두 노동자 파업, 암태도 소작쟁의 등의 대중투쟁이 전개되고 청년·여성·형평운동 등 각계의 대중운동이 성장한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작가의 추천 관심작가알림 신청 글그림 : 박시백

시사만화가.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해 학생운동을 하면서 총학생회 신문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1996년 한겨레신문 만평담당자 모집에 응모해 당선되었다. 이어 박재동 화백의 뒤를 이어 2001년 4월까지 한겨레신문에서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연재했으며, 그 외에도 〈말〉, 〈출판저널〉, 〈뉴스피플〉 등의 매체에 만평을 연재한 바 있다.

박시백의 연재만화는 네컷 만화나 한컷짜리 만평이 아닌, 시사 만화로서는 지면이 넓은 편인 페이지 만화이다. 한 이슈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희화화하거나 패러디를 하는 보통의 다른 만평들과 달리, 그의 만화는 사건의 전후관계 및 배경과 진행, 그리고 작가의 논평 등의 과정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줄거리 시사만화이기 때문이다. 그의 만화는 부드럽고 유연한 제시방식과 긴 호흡을 가진 '수필만화'의 특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시사만화로서의 본질적 임무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가 〈한겨레신문〉, 〈출판저널〉, 〈말〉, 〈뉴스피플〉 등에 연재했던 시사만화들은 『박시백의 그림 세상 - 우리 시대의 자화상』이라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신문사를 그만둔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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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고화질] 35년 1권 : 1910-1915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
[고화질] 35년 2권 : 1915-1920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고화질] 35년 3권 : 1921-1925 의열투쟁, 그리고 대중투쟁

줄거리

1권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조선총독부는 조선을 식민지의 그늘로 몰아넣는다. 일본은 대륙 진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단통치와 동화주의로 조선을 통제하고, 경제 영역까지 장악하며 식민지 경영의 기반을 구축한다. 작위를 받으며 친일에 앞장선 이완용뿐만 아니라 중추원 의관을 맡은 관리들, 그리고 지역 지주들은 대다수 부역자의 길을 택한다.

일본의 토지조사사업으로 소작농이 늘어나고 삶이 팍팍해진 조선인들은 간도, 하와이 등지로 이민을 떠난다. 1900년대 초기 연해주로 망명한 이들을 비롯해, 강제 병합이 가시화되자 신민회는 기획 망명을 통해 항전을 준비한다. 뜻있는 청년들은 독립운동의 무대로 상하이를 선택하고, 대종교는 북간도를 중심으로 항일 지사를 불러 모아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는다.

1910년 안악사건 이후 일본은 신민회의 해체를 위해 데라우치 총독 암살미수 사건(105인사건)을 조작하며 계몽운동가를 탄압하기 시작한다. 의병 세력이 약화되면서 계몽운동가들은 운동의 방식을 비밀결사로 변경하고 대한광복회 등을 조직한다. 연해주의 독립운동이 러·일의 관계 변화로 와해되자 독립군 진영은 북간도로 거점을 옮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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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믿고 읽는 박시백의 대하역사만화

박시백 화백의 신작 《35년》은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연속선상에 있고, 연결되어 있다. 작가는 《조선왕조실록》 집필이 강제로 멈춰버린 시기 이후의 역사에 주목했다. 식민지의 삶이라는 오욕의 역사가 우리의 ‘현재’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작업을 마치자마자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 중국을 비롯한 전국을 답사했고, 각종 자료 수집과 공부에 매진한 지 5년여 만에 그 결과물을 내놓게 되었다. 박 화백은 전작에서 이성계의 어린 시절을 묘사하며 변발을 한 모습으로 그렸다. 이 한 컷은 독자들에게 그 당시 시대상과 인물을 압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35년》 1권에서 이회영 6형제 일가 60여 명이 가산을 처분하고 망명길에 오르는 한 컷의 그림은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준다. 여러 설명을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만화만이 가지는 매력이다. 박 화백은 작업을 돕는 어시스턴트 한 명 두지 않고 자료 조사와 정리, 콘티와 밑그림, 펜 작업, 채색 등 모든 과정을 직접 도맡아 했기 때문에 일정은 더뎠지만 장인의 작품처럼 완성도는 높아졌다. 친일부역의 역사만이 아니라 치열한 항일투쟁의 역사로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킨 ‘35년’이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사회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35년!

일제강점기 35년의 역사, 즉 근세에서 근대로의 이행을 통해 조선인은 근대인으로 변모했다. 일본의 폭압적인 통치하에서 내적 갈등을 거듭한 식민지인이자 근대화된 신분?토지제도를 경험한 세대, 무엇보다 독립을 향한 끊임없는 투쟁을 지속한 혁명가로서의 조선 민중들. 그들은 현재 한국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 가장 가까운 원형(原型)이다. 박시백의 《35년》은 이 원형의 시간, 청산되지 않은 과거사를 생생히 복원한다. 단순히 박제된 정보를 전시하고 나열하는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사회적 현실과 호흡하는 소통으로서의 역사. 이처럼 원형으로서의 역사와 현재의 우리를 비교하는 일은 곧 ‘왜 역사를 배우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가닿는다. 저자 박시백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왜 역사를 배우는가.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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