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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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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습니다

최지은 기자의 페미니스트로 다시 만난 세계

최지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09월 22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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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22일
쪽수,무게,크기 248쪽 | 322g | 128*188*20mm
ISBN13 9788925562339
ISBN10 892556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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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추천
“우리는 이제 그날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살아남은 여성들의 지금 이 순간에 대한 기록
최지은 기자의 페미니스트로 다시 만난 세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 사건, 왁싱숍 여성혐오 살인 사건, ‘갓건배’ 살해 협박 생중계, 여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 여학생 55명 성추행, 성범죄 전담 판사 지하철에서 몰카 현행범으로 체포…….

지금 한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매일이 생존 게임에 다름 아니다. 여성 선별적 범죄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여성들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조차 어디서 나를 찍고 있을지 모를 카메라를 두려워해야 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번화가에서, 일터에서 살해당해도 ‘묻지마 범죄’로 존재가 지워진다. 일상적인 여성혐오는 ‘독박 육아’와 ‘독박 가사’에 시달리는 엄마들을 ‘맘충’으로 만들고, 범죄 사건의 피해자 여성들을 ‘oo녀’로 지칭하며 화젯거리로 삼는다. 대중문화 콘텐츠들은 어떤가. 여성 연예인들은 ‘알탕 영화’와 ‘아재 예능’에 밀려 화면에서 사라지고, 역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똑똑하다고 나이가 많다고 잘 먹는다고 혹은 잘 안 먹는다고 비난받는다.

『매거진 t』, 『텐아시아』, 『아이즈』를 거치며 10여 년간 대중문화 기자로 일해 온 최지은 기자. 그는 한때 “ㅋㅋㅋㅋㅋㅋ”라는 댓글을 가장 좋아했을 정도로 대중이 무엇에 재미를 느끼는지 관찰하고 그들을 웃길 수 있을 것 같은 글을 써왔다고 고백한다. 멋진 남자들의 세계에 빠져들고, 그들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해 전파하는 데서 기쁨을 느꼈으며, 모든 영역에서 남성들에게 더 관대했고, 너무 금세 숭배했다고. 하지만 2015년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 해온 여성혐오, 약자 비하 발언들이 공개된 후로 대중문화에서의 재미와 여성을 다루는 방식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이후 여성 단체들과 집담회?강연 등을 함께하며 페미니즘의 눈으로 바라본 대중문화와 일상에 대해 꾸준히 발언하고, 관련 매체에 글을 기고해 왔다.

최지은 기자의 첫 책 『괜찮지 않습니다』에는 그가 페미니스트로서의 삶을 고민하며 다시 만나게 된 세계가 오롯이 담겨 있다. ‘우연히’ 살아남아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세계. 여학생, 여직원, 엄마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폭력과 조롱과 비하가 만연한 세계, 그걸 웃으며 소비하는 대중문화와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한국 남자들의 세계에 대해, 최지은 기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괜찮지 않다”고.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최지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방송사 시사?교양 프로그램 작가로 사회생활을 시작, 2006년부터 2017년까지 대중문화 웹 매거진 『매거진 t』, 『텐아시아』, 『아이즈』에서 기자로 일했다. 언제나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어했지만 늘 뜻대로 되지는 않았고, 2015년 이후 일련의 사건들을 계기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의 ‘재미’와 여성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페미니스트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에 좀 더 집중하고 싶어 덜컥 직장을 그만뒀지만 막상 스스로의 느림과 게으름에 맞서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가능한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 쓰고 싶다. 쓰지 못하더라도, 좀 더 듣고 싶다.

목차

시작하며

Part 1. 한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여학생,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절
몰카의 왕국에서 살아남기
김지영 씨가 남긴 것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아주 최소한의 가이드
‘갱년기 농담’을 던지기 전에
엄마의 모든 시간, 양육이라는 노동
살아남은 여성들의 세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 사건 이후

Part 2. 대중문화 속 혐오 바이러스
‘oo녀’는 어떻게 탄생하고 죽어가는가
여성은 한국 예능을 웃으며 볼 수 있을까
응답하라, 누구의 딸일 수밖에 없는
하나도 기쁘지 않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들은 왜 모두 남자일까
더 이상 설레지 않습니다: 한국 드라마 속 로맨스의 폭력적 클리셰
어떻게 대해도 괜찮은 사람: 걸 그룹이라는 ‘신분’에 대하여
‘센스’란 무엇인가: 여자 연예인에게만 엄격한 잣대에 대하여
여자가 예능에서 피해야 할 7가지

Part 3. 한국 남자들이 사는 세상
‘아재파탈’이라는 허상
아재가 지배하는 예능에서 벌어지는 일들
한 번으로 끝내는 예능 자막 만능 단어 7
남자의 이야기 속 강간 피해자는 어디로 가는가
‘알탕 영화’의 법칙
자연인이 되고 싶은 남자들
여자를 증오하는 남자들

Part 4.
... 펼처보기

책속으로

온라인 대중문화 매체에서 10년 넘게 일하며 내가 가장 좋아했던 댓글은 “ㅋㅋㅋㅋㅋㅋㅋ”였다. 나는 사람들이 무엇에 재미를 느끼는지 항상 궁금해했고,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게 웃음을 터뜨리는 코드들을 관찰해 그들을 웃길 수 있을 것 같은 글을 썼다. 늘 성공한 것은 아니었지만. 또한 나는 멋진 남자들의 세계에 빠져들고, 찬사를 보내고, 그들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해 전파하는 데서 기쁨을 느꼈다. 물론 가끔은 멋진 여자들에 대해서도 썼다. 하지만 분명 남자들보다는 적었다. 나는 모든 영역에서 남성들에게 더 관대했고, 너무 금세 숭배했다.
(중략)
페미니즘이라는 깊고 넓고 무거운 화두를 감히 내가 다루어도 될지 수없이 망설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나의 부족함으로부터 도망치고 싶다. 하지만 내가 페미니스트로서 대중문화 콘텐츠를 바라보기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은 그 전처럼 즐겁지 않고 낯설어졌다. 나는 종종 주위 사람들에게 “그거 봤어? 혹시 나만 불편한 거야?”라고 묻고 확인해야만 했다. 계속 혼란스러워하다가 ‘나도 불편하다’는 누군가의 글 한 줄을 발견하고서야 겨우 안도하기도 했다. 그래서 어떻게든 말하고 싶었다. 당신만
... 펼처보기 --- p.235~237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이 그 전처럼 즐겁지 않고 낯설어졌다.”
대중문화 곳곳에서 발현되고 무의식에 발현되어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여성혐오를 말하다

여학생은 왜 한여름에도 브래지어가 비쳐 보이지 않도록 속옷을 한 벌 더 껴입어야 할까? 여성은 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일 때도 ‘ㅇㅇ녀’라 불리며 화젯거리가 될까?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은 왜 여자 주인공에게 강제로 키스할까? 남자 연예인이 요리를 못하면 개그 소재가 되고, 여자 연예인이 요리를 못하면 ‘센스 없다’고 비난받는 이유는? 남자들의 이야기에서 여성에게 가해지는 성폭력은 왜 남자 주인공의 각성이나 터닝 포인트를 위한 장치로 쓰일까?

공기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던 일상이 어느 순간 불편하게 느껴져 “혹시 나만 불편한 거야?”라고 물은 적이 있다면, 최지은 기자가 당신에게 답해 줄 것이다. “나도 불편하다”고.

[Part 1. 한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에서는 학생 시절부터 갱년기를 맞이하기까지 일평생에 걸쳐 혐오에 시달리며,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 사건’과 같은 여성 선별 범죄의 위험에 노출된 한국 여성의 일상에 대해, [Part 2. 대중문화 속 혐오 바이러스]에서는 웃으며 볼 수 없는 한국 예능과 로맨스로 포장된 드라마의 폭력적 클리셰, 존중받지 못하는 걸 그룹과 여자 연예인에 대해 다룬다. 또 [Part 3. 한국 남자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이와는 달리 유독 ‘남성’에게만 관대한 대중문화 풍토와 사회적 규범과 책임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세대의 욕망, 여자를 갈망하면서 동시에 여자를 증오하는 남자들의 세상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Part 4. 그래서 페미니즘]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여성들의 움직임과 페미니스트로서의 삶에서 찾은 재미들을 공유하고, 여성혐오를 인정하지 않는 사회에서 함께 싸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추천평

‘괜찮다’는 종종 ‘괜찮다’는 뜻이 아니었다. 그저 난감한 상황을 넘기기 위한 말일 때가 많았다. 원치 않는 호의 앞에서, 무심과 무례 앞에서, 불편과 번거로움 앞에서 어색하게 웃으며 “괜찮아요” 대답하곤 했다.
사람들이 정말 괜찮은 일로 받아들였던 것은 아닐까. 그래서 내 뒤의 또 다른 여성이 그 괜찮지 않은 말과 행동을 견뎌야 했던 것은 아닐까. 마음이 무거워진다.
여학생, 여직원, 엄마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폭력과 조롱과 비하에 대해, 그걸 웃으며 소비하는 대중문화에 대해,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한국 남자들의 세상에 대해 이제 분명히 말하겠다, “괜찮지 않습니다.”
-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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