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BC체크카드 3천원 쿠폰할인
KB카드 4천원 쿠폰할인
독서엔 BC 12월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미리보기
문학동네시인선-098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이희중 | 문학동네 | 2017년 09월 15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560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 (10% 할인)
YES포인트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 4,000원 할인 (쿠폰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BC체크카드 BC체크카드 3,000원 할인 (쿠폰할인, 3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예스24우리v카드 知 예스24우리v카드 知 10,000원 청구할인 (4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추가 청구할인, 이벤트 기간내 1회)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시인선 2권↑ 구매 시, 시인선 100 손수건, 문학동네시인선 달력 증정(포인트 차감)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상품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15일
쪽수,무게,크기 168쪽 | 210g | 130*224*20mm
ISBN13 9788954647236
ISBN10 8954647235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4

선착순 사은품 잠 못 드는 밤 詩는 내리고 새창 시 읽기 참 좋은 계절, 좋은 시집 추천!
- 대상도서 포함 문학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시 속 명문장을 품은 3단 우산을 드립니다.(네이비 색상,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9월 01일 ~ 2017년 12월 29일

선착순 사은품 문학동네 시인선 100 출간 기념 이벤트 새창 시인선 2권 이상 구매하면 〈문학동네 시인선 달력〉을 드립니다.(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11월 24일 ~ 2017년 12월 27일

사은품 기획전 문학 작가, 출판사, 독자 선정 "내 맘대로 올해의 책" 새창 2017년, 단 한 권의 책을 꼽는다면? 저마다의 특별한 "올해의 책"을 만나보세요!
- 나만의 올해의 책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YES포인트 1천원 증정(300명)
이벤트 기간 : 2017년 12월 07일 ~ 2017년 12월 31일

사은품 문학동네 시인선 100호 출간 기념 새창 100호 기념 티저 시집 출간! 문학동네 시인선 2권 이상 구입시, '문학동네시인선 100 호호당 손수건' 증정(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12월 12일 ~ 2018년 01월 12일

책소개

198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희중 시인의 세번째 시집을 펴낸다. 첫 시집 『푸른 비상구』에 이어 두번째 시집 『참 오래 쓴 가위』가 출간된 지 15년 만의 일이다. 이희중 시인의 시집을 기다려온 이들은 알겠지만 그는 시에 있어 좀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시에도 어떤 순리가 있다면 그 흐름에 그대로 몸을 맡기는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시와 시인의 보폭이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팽팽한 완력으로 당겼다 조였다 벌이는 둘 사이의 기 싸움이 분명 있을 텐데 겉의 평온함은 놀라울 정도로 볼륨 제로의 침묵을 자랑한다. 고수라 한다면 바로 이러할진대 그러한 연유로 그간 이희중 시인의 시에 있어 그 귀함을 놓쳐오기도 한 것은 아닐까 한다. 비교적 어렵지 않게 읽히는 시들 뒤로 남는 깊이라는 여운은 자주 또 오래 다질수록 그윽함을 더하니 말이다. 칼날 같은 말씀이 아니라 귀한 위로의 차 한 잔을 마시고 싶을 때, 이 시집을 펴보라 하면 과함이라 할까. 아니다. 그건 아닐 것이 나도 모르게 밑줄을 긋고 있는 진심에서 안도를 확인하게도 될 것이다. 책 곳곳에 수포처럼 퍼져 있는 ‘~론시’부터 보시라. 삶의 해무를 걷어주는 그 누가 있다. 시인 이희중 얘기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이희중

이희중은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서울 동북고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국어과 교관, 고려대, 경기대, 경원대, 서울예대, 한국항공대 강사 등을 지내다가, 1997년 이후 현재까지 전주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박목월 시 연구?변용과정을 중심으로」(석사), 「김소월 시의 창작방법 연구」(박사), 「정지용 초기시의 방법 비판」, 「서정주 초기시의 다중진술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발표한 논문들을 모아 손질해 연구서 『현대시의 방법 연구』(월인, 2001)을 펴냈다.
1987년 「광주일보」 창간기념문예 시 부문에 당선했으며, 1989년 월간 「현대시학」에서 운영하던, 이미 등단을 했다고 볼 수 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시인을 재발굴하는 프로그램, ‘시인을 찾아서’ 난에 10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으며, 『푸른 비상구』(1994, 민음사), 『참 오래 쓴 가위』(문학동네, 2002) 등의 시집과, 『기억의 지도』(하늘연못, 1998), 『기억의 풍경
... 펼처보기

목차

시인의 말

1부 속 깊은 서가 흔적
상처론(論)
책의 생태학
도끼의 값을 묻다
난세(亂世)의 산수화
황씨 할아버지 봄 들판에 아들을 불러오시다
미안하다 1
짜증론
범론
간지럼론
지금 일어서면
사람의 시간
총론(銃論)
할머니들이 먹여 살린다
지구사진협회의 권고 1
아니다, 이대로가 맞다
중인리(中仁里)의 봄
풀밭으로 날아간 정구공을 찾는 네 가지 방법과 한 가지 단서

2부 필생의 여름 백일홍(百日紅)
사랑론
걱정론
전쟁 속 극장 뒤
닭장 증후군
꽃들과 싸우다
부고
위내시경
흐르는 시간 속에서
새신감각
미안하다 2
미안하다 4
타자기 유감
여행론
기억 속 폭풍
개미처럼 낙타처럼
편견
중력을 엿보다
그해 여름, 어떤 밤나무
오로지 하나가 필요할 때 젊은 예술가를 위한 노래
옛 애인들의 표정


3부 나와 사과 가을, 도원(桃園)에서
어떤 단감나무의 시간
사과와 나
알면 멀어진다
보호색
죽음하고만 싸운다
30만 년 전 가을
수유리 비둘기
절개지(切開地) 지나며
아무도 짐작으로 몸을 씻지 않고
마지막 산책 엠에프디 분리 배출 안내
... 펼처보기

책속으로

짜장면을 먹으면 몸에 흔적이 남는다
옷에 튄 검은 점들
입안에 들어가기 전 격렬하게 흔들리는 면발이 문제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짜장색 옷을 입는다
아니면 아예 먹지 않는다

구운 땅콩을 먹으면 낮은 데 흔적이 남는다
낮은 데 흩어진 얇고 질긴 속껍질들
무언가를 지키도록 생긴 것들의 최후가 문제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노천에서 땅콩을 깐다
아니면 아예 그냥 먹는다

사람도 만나면 살에 흔적이 남는다
다시 혼자일 때 살아나는 숨소리 또는 체온
그리고 뜻 없는 웃음, 채 알아듣지 못한 속삭임
잃은 온기를 바깥에서 구하는 버릇이 문제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실내를 따뜻하게 한다
아니면 아예 만지지 않는다
만지지 않으면 낭패 대신 후회가 남는다
---「흔적」중에서


모름지기 짜증은 아무한테나 내는 것이 아니다 짜증은 아주 만만한 사람한테나 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짜증을 받아줄 마지막 사람은 제 엄마다 엄마들은 보통 자식의 마음과 제 마음속을 분간 못하는 불구, 자식들은 엄마에게 어떤 원죄가 있다고 믿는다 어떤 빚이 있음을 본능으로 안다 짜증이 심한 사람은 엄마만 아니라 다른 식구들한테도 짜증
... 펼처보기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98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희중 시인의 세번째 시집을 펴낸다. 첫 시집 『푸른 비상구』에 이어 두번째 시집 『참 오래 쓴 가위』가 출간된 지 15년 만의 일이다. 이희중 시인의 시집을 기다려온 이들은 알겠지만 그는 시에 있어 좀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시에도 어떤 순리가 있다면 그 흐름에 그대로 몸을 맡기는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시와 시인의 보폭이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팽팽한 완력으로 당겼다 조였다 벌이는 둘 사이의 기싸움이 분명 있을 텐데 겉의 평온함은 놀라울 정도로 볼륨 제로의 침묵을 자랑한다. 고수라 한다면 바로 이러한 무심에 심중을 두지 않을까나. 비교적 어렵지 않게 읽히는 시들 뒤로 깊이라는 여운이 오래 내 속 깊은 데서 징소리를 낸다. 칼날 같은 말씀이 아니라 귀한 위로의 차 한 잔 같은 시, 그리하여 삶의 해무를 걷어주는 시, 그 시의 발신자 이희중 시인 얘기를 좀 해보련다. 서두를 길게 끌게 한 그의 신작 시집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를 좀더 상세히 들여다보자는 얘기렷다.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는 총 4부로 이루어진 시집이다. 각 부의 제목을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1부 ‘속 깊은 서가’, 2부 ‘필생의 여름’, 3부 ‘나와 사과’, 4부 ‘서늘한 새벽’. 구태여 부 제목을 다 발음하고자 하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이 시집을 관통하는 주요 주제랄까 중요 단어들을 내포하고 있는 까닭이다. ‘속 깊다’가 그러하고 ‘서가’가 그러하며 ‘필생’이 그러하고 ‘나’가 그러하다. ‘여름’이 그러하고 ‘사과’가 그러하며 ‘서늘함’이 그러하고 ‘새벽’이 그러하다. 요컨대 이들만이라도 머릿돌로 얹는다면 최소한 시들이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는 일은 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더한 집중으로 시집 속으로 맹렬히 뛰어들어본다 했을 때 이 시집은 뭐랄까 어떤 ‘제로’를 향해 쉴 새 없이 눈금을 흔들어대는 저울을 닮아 있다. 누가 더 갖고 누가 더 모자라고 할 게 없이 끊임없이 영, 그 제로를 향하려고 몸과 정신을 뒤트는 사람, 그게 시인 같다. 도통 오버를 모르는 사람, 평소의 보폭과 다르게 발이 빨라지거나 발이 느려지는 걸 견디지 못하는 사람, 분명한 이유 없이 감정에 치우친 언사는 절대로 내뱉지 않는 사람. 그러니까 결국 ‘죽음하고만 싸’우는 사람.
이번 시집에 유독 ‘~론’이라는 제목을 단 시들이 많은 이유도 나는 게서
... 펼처보기

추천평

이희중 시인의 시는 늘 화면이 확실하게 보인다. 이런 식의 작업은 문학에서는 겸양과 미덕이다. 그의 시는 췌사나 작위적 과장이 없어 사실화 쪽이긴 하지만 잘못 쉽게 생각하다가는 그가 얼마나 인프라 구축에 공을 들였는지 그 정교함에 놀라게 된다. 그의 시에는 금기시되는 논설적 제목과 설명이 제법 즐비하다. 그러나 그 시들은 간단히 구분된 금기를 넘어 우리에게 오히려 시의 자유분방함과 천진한 여유를 보여주고 오염된 사고나 현란한 기교가 아니고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씀씀이로 우리를 위로해 준다.
살다보니 가끔 어떤 시가 세상에 한참 남을지 짐작이 가는 때가 있다. 그것은 시인의 꾸준한 믿음과 고집이 보이는 시, 세상에 쉽게 결탁하지 않고 적당히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다른 이의 시와는 언제나 구분되는, 그래서 외로워도 자신의 길을 꾸준히 가는 시들이다. 바로 그 길을 이희중 시인이 가고 있다고 나는 믿고 있다.
그의 시의 어눌하고 온건한 정서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영혼을 정화시키고 커다란 울림으로 감동을 준다. 참담한 고통의 현실을 정면으로 대면해 이겨내고 또 넘어서서 생의 비의를 인간의 따뜻한 체온으로 녹여주고 있다. 그래서 그의 은유는 바로 인간이 미진한 존재라는 슬픔에서부터 시작된다. - 마종기(시인)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