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어깨배너

ebook 황금동전
골든위크
4월 무료배송
YES24 X 매일경제
책기부 캠페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도서

왕따의 정치학

: 왜 진보 언론조차 노무현·문재인을 공격하는가?

조기숙 저 | 위즈덤하우스

왕따의 정치학
크게보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10%할인)
YES포인트 도움말 750원(5%적립)
할인혜택 카드혜택 더보기

8,100원 - 예스24하나카드(40% 할인,월한도1만원)

8,100원 - 예스24신한카드(40% 할인,1만원↑,월한도1만원)

eBook 가격정보
eBook 9,450 eBook 바로구매 종이책 보기

출간일

2017년 04월 14일

336쪽 | 436g | 138*210*30mm

ISBN-13

9788960863514

ISBN-108960863513

판매중 | 판매지수 26034 판매지수란?
배송비
무료 내용 더보기
주문수량
올림 내림
해외배송가능, 최저가 보상
카트에 넣기 바로 구매하기 리스트에 넣기 리뷰쓰기 한줄평 쓰기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10

사은품 예스24 리커버 : 죽음의 수용소에서 새창 리커버 도서 포함 인문/사회 분야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폴딩 필통] 증정(택1/P1000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3월 17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다시 생각하는, 법 새창 이벤트 도서 1권 이상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대통령 탄핵 결정문] 증정 이벤트 기간 : 2017년 03월 24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조금 예민합니다만, 마음을 잘 읽습니다 새창 하단 추천도서 1권 포함 인문/사회 정치 도서 30,000원 이상 구매 시 [센서티브 하드 커버 노트] 증정(한정수량,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3월 28일 ~ 2017년 05월 15일

선착순 사은품 모두에게 페미니즘 새창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포함 인문/사회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페미니즘 머그컵] 증정(한정수량,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07일 ~ 한정 수량

사은품 리카앤 콜라보 파우치 2종 세트 증정 새창 이벤트도서 1권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이상 구입시 리카앤 콜라보 파우치 3종 중 택1 (포인트 차감 2,000원)
'버디블루'종료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13일 ~ 2017년 05월 01일

선착순 사은품 MD브리핑 29회_명상이 필요한 시대 새창 인문 교양 MD는 책으로 말합니다!
- MD 추천 도서 & 출판사 도서 포함 인문/사회 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마그넷 데스크 보드 증정!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14일 ~ 2017년 05월 12일

사은품 책을 든 당신에게 장미꽃을 새창 이벤트 하단 추천도서 1권 이상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중고직배송도서 2만원 이상 구입 시 '장미꽃 스티키리프'를 드립니다.(매일 9시부터 선착순,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21일 ~ 2017년 05월 01일

사은품 기획전 투표는 나의 힘 새창 이벤트 도서 1권 포함 인문/사회 도서 1만 5천원 이상 구매 시 [꼼꼼 투표 메모지] 증정(한정수량,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18일 ~ 2017년 05월 09일

사은품 라인프렌즈 에디션 소장의 마지막 기회! 새창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선착순 증정 (포인트 차감)
*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조기품절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26일 ~ 2017년 05월 08일

경품 황금연휴 출첵도장으로 잇아이템 응모 새창 황금연휴 출첵도장, 주문 도장으로 건조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의 잇아이템에 응모하세요! 이벤트 기간 : 2017년 04월 28일 ~ 2017년 05월 09일

책소개

언론의 기승전 문재인 죽이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전국구’, ‘새날’ 팟캐스트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정치 분석가 조기숙 교수의 ‘왕따의 정치학’

김대중은 정치 인생 내내 ‘빨갱이’ 프레임과 맞서 싸웠다. 호남의 지지를 업고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은 ‘빨갱이’에 ‘막말’ 프레임에 시달렸다. ‘노무현의 후예’ 문재인은 정계 입문과 동시에 앞선 두 왕따 대통령의 유산을 물려받음은 물론, ‘친노 패권주의’ 프레임까지 더해져 왕따 정치인의 계보를 이었다. 이 책의 저자 조기숙 교수는 언론이 만들고 반문?비문이 완성해가는 ‘기승전’-문재인 전략의 부당함을 언론의 보도자료와 통계자료를 근거로 들어 낱낱이 분석한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조기숙

정치 논평가이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2005~6년 노무현 대통령의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미국 정당의 선거 전략에 관한 논문으로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를 바꾸기 위해 정치를, ‘미래’를 바꾸기 위해 교육을 연구한다. 2008년부터 한국 대학 최초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공외교’를 정규과목으로 가르치기 시작했고, 2013년에는 공공외교센터를 설립해 센터장을 맡고 있다. 공공외교센터는 한·독포럼과 한·독주니어포럼을 개최해왔고, 『한국형 공공외교 효과 평가 모델』(2016년)을 발간했다. 정치 분야 저서로 『여성 과학자의 글로벌 리더십』 『포퓰리즘의 정치학』 『노무현의 민주주의』(공저) 등을, 교육 분야 저서로 『왜 우리아 이들은 대학에만 가면 바보가 될까?』 『굿바이 사교육』(공저) 『아이를 살리는 교육』(공저) 등을 썼다. 정치 논평 저서로는 『한국은 시민혁명중』 『마법에 걸린 나라』 등이 있다.

목차

Part 1 노무현과 문재인 죽이기
1장 왜 문재인은 왕따가 되었나?
기승전-문재인|호남 왕따에서 친노·친문 왕따로 |‘개헌보고서 파동’으로 본 친문 왕따의 시작과 끝 |반문 혹은 비문 프레임|징계받지 않는 반문의 해당 행위 |친문 지지자와 박사모의 차이|‘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두려운 그들| 한국 언론은 신뢰할 만한가| 반문 의원들이 개헌을 원하는 이유 |황진미와의 대담 : 문재인은 왜 처음부터 탄핵을 주장하지 않았나?

2장 왕따 프레임을 완성하는 사람들
언론의 노무현 죽이기 |누구를 위한 오보·왜곡 보도인가 | 왕따를 완성하는 사람들 |보수언론의 왕따 노무현 전략 |왕따 피해자는 책임이 없는가 |정봉주와의 대담 : ‘지못미’ 노무현

Part 2 구좌파 진보언론 대 신좌파 노무현
3장 노무현과 진보언론의 이념적 갈등
진보언론의 양심 결벽증? |재정과 시간의 부족| 페쇄적인 엘리티즘| 스톡홀름 신드롬 |언론의 특권과 킹메이커 바람 | 언론권력의 사유화 |구좌파 언론과 신좌파 노무현 |유럽의 진보와 보수|한국의 진보와 보수 |정봉주와의 대담 : 21세기는 탈이념·탈물질의 시대

4장 노무현과 진
... 펼처보기

책속으로

2016년 12월 경향과 한겨레는 광주 촛불집회에서 ‘문재인이 발언권을 요청했는데 주최 측으로부터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주최한 단체에서 “정치인들에게는 발언권을 주지 않는다”며 거절한 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시민들이 “문재인! 문재인!” 하며 연호하는 바람에 그에게 마이크를 줄 수밖에 없었다. 사회자가 무대에서 내려와 문재인이 앉아 있는 곳으로 가 마이크를 건넸고, 문재인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발언하고 손 흔들고 환호까지 받았다. 경향과 한겨레는 오보를 한 것이다. 이에 대해 각사에는 밤늦게까지 항의가 빗발쳤지만 두 신문사는 반응하지 않았다. 〈경향신문〉만 다음날 기사의 일부를 살짝 수정했을 뿐, 사과는 없었다.
--- p.41-42

총선 후 반문 계파 활동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찍힌 이들은 되돌아갈 길이 없는 것이다. 언론과 반문 의원들이 문재인을 엮는 데 실패하자 문재인 지지자를 비난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긴 것은 한 편으론 영리한 선택이었다. 그들이 진정으로 무서워하는 건 문재인이나 친문 의원이 아니라 민주당 당원의 다수파를 점하는, 문재인을 지지하는 당원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국민 전체로 보면 여전히 소수이지
... 펼처보기 --- p. 317-318

출판사 리뷰

문재인은 어떻게 왕따가 되었을까?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언론이 완성하는 왕따의 계보학

김대중은 정치 인생 내내 ‘빨갱이’ 프레임과 맞서 싸웠다. 국외에서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해 투쟁하고 남북한의 긴장관계 완화를 위해 기여했고, 그 공을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지성으로 평가하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화해와 포용을 기본 태도로 남북한 간의 긴장관계를 완화하고 북한의 개혁·개방을 위해 추진한 햇볕정책이 ‘빨갱이 정부의 북한 퍼주기’로 왜곡됐다. ‘김대중의 후예’로 호남의 지지를 업고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은 ‘빨갱이’에 ‘막말’ 프레임에 시달렸다. 국민의 정부 때보다 인사와 지역개발 지원 정책에 호남을 더 배려했음에도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분당을 주도한 ‘배신자’, ‘호남 홀대론’의 공격을 받았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의 남자’로 민정수석을 지낸 ‘노무현의 후예’ 문재인은 정계 입문과 동시에 앞선 두 왕따 대통령의 유산을 물려받음은 물론, ‘친노 패권주의’ 프레임까지 더해져 왕따 정치인의 계보를 이었다. 언론은 국민의 정부가 공들인 햇볕정책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참여정부에 물었고, 정동영의 대통령선거 패배 원인이 참여정부의 실패에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문재인이 대선에 출마하자 언론은 기다렸다는 듯 과거 실패의 책임을 모두 그에게 전가했다. 조기숙 교수는 언론이 만들고 반문·비문이 완성해가는 ‘기승전’-문재인 전략의 부당함을 언론의 보도자료와 통계자료를 근거로 들어 낱낱이 분석한다. 이 내용은 인기 팟캐스트 〈정봉주의 전국구〉에서 7회에 걸쳐 공개해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조·중·동과 한·경·오(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은 왜 유독 문재인에게만 가혹할까?
정치학자 조기숙의 ‘구좌파’ 진보언론에 관한 비판적 분석

“우리 편한테서 부당한 비판을 들으면 많이 아픕니다. 그럴 땐 혼자 소주 한잔 마십니다.” 문재인의 말이다. 노무현 대통령도 퇴임 후 비슷한 말을 했다. 보수언론의 비판은 정치적 생각이 다르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별로 아파하지 않았다. 그러나 진보언론의 비판적인 사설이나 칼럼에는 많이 아파했다.
왜 진보언론조차 노무현·문재인을 비판할까? 조기숙 교수는 대략 일곱 가지로 원인을 설명한다. 우리 편을 옹호하는 것은 언론의 사명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우리 편에게 더
... 펼처보기

추천평

누가 노무현을 죽였는가? 우리 정치가 한 획을 긋고 새로운 정치로 나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질문이다. 우리는 진영을 넘어 이 문제를 두고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국민이 진정으로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토론이다. 그 길에서 우리는 왕따 정치공학을 넘어서야 할 이유를 찾게 될 것이다. “정치는 과학이다”라고 선언한 조기숙 교수는 왜 왕따 노무현이 생겼으며 지금 누가 문재인을 왕따 시키려 하는지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정치, 새로운 나라로 나아가는 길을 찾길 바란다.
- 정봉주 (SBS 러브FM ‘정봉주의 정치쇼’ 진행자, 전 국회의원)

단숨에 읽었다. 정확한 팩트 체크를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분석과 시대를 꿰는 조기숙 교수의 혜안에 놀랐다. 왜 보수언론과 기득권은 노무현을 싫어할까? 과거가 부끄러운 세력이 새 시대를 거부하는 저항이라 생각한다. 진실이 거짓으로 포장돼 왕따를 당했던 노무현 대통령이 이 책을 읽으셨다면 많은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노무현의 탈권위주의와 탈물질주의의 신좌파가 만나 새로운 대한민국을 써 나가는 길에 이 책이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 정청래 (전 국회의원)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