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11,000원 상품권
롯데카드 10% 청구할인
BC체크카드 3천원 쿠폰할인
삼성카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도서

축복

양장 강력추천 

켄트 하루프 저/한기찬 역 | 문학동네

축복
크게보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800원
판매가 14,220(10%할인)
YES포인트 도움말 790원(5%적립)
할인혜택 카드혜택 더보기

10,220원 - 삼성카드(4,000원 할인,할인쿠폰, 5만원↑)

11,220원 - BC체크카드 (3,000원 할인,쿠폰, 3만원↑, 일1천명)

13,720원 - 페이코(500원 할인,3천원↑, 최대3회)

8,532원 - 예스24하나카드(40% 할인,월한도1만원)

eBook 가격정보
eBook 11,100 eBook 바로구매 종이책 보기

출간일

2017년 02월 27일

472쪽 | 572g | 128*188*30mm

ISBN-13

9788954644501

ISBN-108954644503

판매중 | 판매지수 9297 판매지수란?
배송비
무료 내용 더보기
주문수량
올림 내림
해외배송가능, 최저가 보상
카트에 넣기 바로 구매하기 리스트에 넣기 리뷰쓰기 한줄평 쓰기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3

사은품 『축복』 양장 포스트잇 증정 이벤트 새창 해당 도서 구매 시, '축복 포스트잇'을 드립니다.(YES포인트 100점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3월 24일 ~ 2017년 06월 13일

선착순 사은품 지치고 힘들 땐 책에 기대 새창 독자는 문학에, 책은 북엔드에 기대~ 추천도서 포함 문학 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스페셜 시크릿 북엔드를 드립니다.(포인트 차감, 4종 중 선택) 이벤트 기간 : 2017년 05월 08일 ~ 2017년 06월 09일

사은품 포켓몬 피크닉 매트 증정 새창 이벤트 도서 1권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이상 구입 시 포켓몬 피크닉 매크 증정 (포인트 2,000원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05월 16일 ~ 2017년 06월 10일

책소개

평범한 삶의 순간들 속에서 건져올린 ‘소중한 일상’.
그 고요하고 경이로운 축복에 대하여……

‘소중한 일상의 대가’ 켄트 하루프가 그려낸 삶의 마지막 순간들


“아까 상점 앞에서 내가 울었던 것 말이오. 내가 보고 있던 것은 바로 내 인생이었소.
어느 여름날 아침의 사소한 거래, 몇 마디 말을 주고받는 것. 그냥 그뿐이었소.
그런데 그게 전혀 쓸모없는 일이 아니었던 거요.”
_본문에서

보편적이면서도 진실된 인간 감정을 포착해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삶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작가, 켄트 하루프. 그는 삼십여 년의 작가 인생에서 단 여섯 편의 장편소설만을 남긴 과작의 작가이지만, 그럼에도 그의 작품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코맥 매카시, 리처드 포드, 애니 프루의 작품에 비견되어왔다. 특히 하루프는 우리가 채 알아차리기도 전에 지나가버리는 평범한 매일의 삶을 뛰어난 감성과 통찰력으로 그려내는 데 뛰어난 작가로, 어슐러 K. 르 귄은 “일상적 형태의 사랑―계속되는 좌절, 충실함에 드는 장기적인 노력, 매일의 애정이 주는 편안함―을 탐구하는 용기와 성취로는 내가 아는 그 어떤 동시대 소설도 하루프의 작품을 능가할 수 없다”는 찬사를 보냈다.

『축복』은 켄트 하루프가 2013년 발표한 다섯번째 소설로, 그의 다른 모든 소설과 마찬가지로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가상의 마을 홀트를 배경으로 한다. 홀트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는 77세의 대드 루이스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 결국 생을 마감하기까지 한 달 남짓한 기간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 이 소설은 출간 당시 아마존 이달의 책, 셀프어웨어니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폴리오 프라이즈 최종 후보에 올랐다. 또한 『플레인송』 『이븐타이드』와 함께 ‘홀트 3부작’으로 불리며 동시대 미국을 그린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켄트 하루프

Kent Haruf 1943년에 플로리다 주 푸에블로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네브래스카 웨슬리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아이오와 대학교의 아이오와 작가 워크숍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작가가 되기 전 그는 콜로라도의 양계농장, 와이오밍의 건설 현장, 덴버와 피닉스의 병원, 아이오와의 도서관, 위스콘신의 대안학교에서 일했고, 터키의 평화지원단과 네브래스카와 일리노이의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1984년 발표한 데뷔작 『결속의 끈The Tie That Binds』으로 와이팅 상을 받았고, 『플레인송』(1999)이 미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이 작품은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3년 출간된 『축복』은 그의 다른 모든 소설과 마찬가지로 가상의 마을 홀트를 배경으로 쓰였으며, 죽음을 앞둔 대드 루이스와 가족, 주위 사람들이 나눠 갖는 삶의 의미를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담담하게 그려냈다. 아마존 이달의 책, 셀프어웨어니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플레인송』『이븐타이드Eventide』와 함께 ‘홀트 3부작’으로 불리며 동시대 미국을 그린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2014년 11월, 평소 앓던 폐질환으로 71세에 생을 마감했다. 사후『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역 : 한기찬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후 번역자로 활동하면서 100여 권의 외국어 텍스트를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책으로 『러시아 형식주의 문학이론』, 『두이노의 비가』, 『뉴욕 삼부작』, 『잃어버린 나날들』, 『스톤 다이어리』, 『중국에 바친 나의 청춘』『숨어 있는 남자』『반지의 제왕』, 『월든』, 『지식의 지배』, 『카뮈, 지상의 인간』, 『플레이보이 SF 걸작선』, 『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 『자루 속의 뼈』 등을 비롯해 100여 권이 있다.

목차

축복_011

감사의 말_465
옮긴이의 말_467

책속으로

그는 포치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아내의 손을 잡고 있었다. 결국 진실은 자신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었다. 그는 여름이 끝나기 전에 죽을 것이다. 9월 초가 되면 마을 동쪽으로 3마일 떨어진 공동묘지에서 자신의 유해 위로 흙더미가 덮이리라. 누군가가 비석 위에 그의 이름을 새길 테고 그는 아예 존재한 적도 없는 존재가 될 것이다. --- p.15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잖습니까. 사랑이 있다면 이 세상에서 진실되게 살 수 있고, 서로를 사랑한다면 모든 것의 이면을 보고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실도 용납하고 자신이 알지 못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것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전부랍니다. 사랑은 인내하며 무한하고 올곧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참고 견딥니다. 두 분이 남은 삶 동안 함께하며 서로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남은 삶이 아주 길기를 바랍니다. --- p.79~80

넌 그애한테 싫증을 느끼게 될 거야. 아니면 그애가 너한테 싫증을 느끼거나. 어쨌든 길게 가지는 않을 거야. 사랑은 길게 가는 게 아니거든. --- p.112

축복이 고르지 않게 내리는 것 같군요. 라일이 말했다.
대드가 목사 쪽을
... 펼처보기 --- p.346

YES24 리뷰

서로의 “고르지 않은 축복”을 덮어주는 사람들

도서1팀 김도훈 (문학 담당 / eyefamily@yes24.com) | 2017-03-15


소중한 일상에서 누리는 고요하고 경이로운 축복의 순간들

여기, 앞으로 남은 시간이라곤 고작 한 달인 사람이 있다. 가난이 싫어 열다섯 살에 집을 나와 무슨 일이든 닥치는 대로 하다가 결국 자신의 가게를 차렸고, 가족을 위해 평생을 철물점에서 일했던 그는 이제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누구나 마주할 순간이지만 그 끝의 시간이 언제인지 대략적으로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얼마 남지 않은 삶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아까 상점 앞에서 내가 울었던 것 말이오. 나로 하여금 울음을 터뜨리게 한 그 일 말이오. 거기서 내가 보고 있던 것은 바로 내 인생이었소. 어느 여름날 아침 앞쪽 카운터에서, 나와 다른 누군가 사이에 오간 사소한 거래 말이오. 몇 마디 말을 주고 받는 것. 그냥 그뿐이었소. 그런데 그게 전혀 쓸모없는 일이 아니었던 거요.”(p.182)

삶의 마지막 시간을 통과해가는 한 사람의 인생을 담은 소설 『축복』은 유별나지 않아 힘껏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가족들과 함께 아파하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또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과 걸어온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들. 죽음을 앞둔 그는 인생의 커다란 굴곡이 아닌 평범한 삶의 순간이 소중했노라 고백한다. 평범하고도 소중한 일상에서 누리는 고요하고 경이로운 축복의 순간들. 저마다 그런 시간이 있기에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두 발을 내딛고 살아가고 있을 게다.

“알고 보면 많은 일들이 고르지 않은 축복이지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살다간 사람이 말했다.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냐고. 그렇다. 삶은 죽음이 있기에 삶이며, 죽음은 삶이 있기에 죽음이다. 삶의 위치에서 ‘잘’ 살아야 ‘잘’ 죽을 수 있고, 어떻게 죽느냐 하는 건 삶을 완성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삶과 죽음이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독립된 삶과 죽음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삶이 혼자만의 삶이 아니듯 죽음도 혼자만의 죽음일 수 없는 법. 우리네 삶에는 다양한 관계의 얼개가 촘촘히 존재하고,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내는 시간들이 삶이란 이름으로 기억된다.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한 사람의 죽음이 남아있는 자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삶을 선사한다.

삶의 마지막 한 달의 시간을 보내는 대드 루이스 역시 마찬가지. 남은 시간이 오롯이 그의 것만은 아니다. 그에겐 평생을 함께 해 온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사고로 자식을 잃고 중년에 접어든 딸과 비극을 견디다 못해 열여덟 살에 집을 나가 이젠 볼 수 없는 아들, 그리고 함께 아파하고 웃어주는 이웃들이 있다.

그는 딸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난 그저 네가 행복한지 아닌지 내게 말해주었으면 했어. 내가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그걸 알고 싶었지.”(p.195)

“축복이 고르지 않게 내리는 것 같군요.” 라일이 말했다. 대드가 목사 쪽을 보았다. “그래요, 목사님. 알고 보면 많은 일들이 고르지 않은 축복이지요.”(p.140)


남아있는 시간 동안 그의 바람은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이다. 내리는 비가 모든 이에게 반갑지 않은 것처럼 축복도 고르지 않게 내리는 세상에서 그저 행복하길 바랄 뿐. 많은 일들이 고르지 않은 축복이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모자란 축복이 되고 울퉁불퉁한 인생길을 덮어주는 게 바로 우리네 삶이 아니던가. 대드는 어린 자식을 잃은 이후 행복이라고 부르는 걸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딸의 손을 꼭 잡는다. 마주잡은 두 손이 서로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줄 수 없는 축복이 되었으리라.

이제 대드 루이스는 세상을 떠나고 없다. 하지만 남은 가족들은 여전히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아주 작은 소리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 대드의 죽음이 그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슬픈 사건이겠지만 그의 죽음 이후에도 이전과 동일한 일상을 살아간다. 대드란 존재가 그들에게 가장 큰 축복이란 사실을 기억하면서. 여전히 많은 일들은 ‘고르지 않은 축복’이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고르지 않은 축복을 나누며 살아간다. 어떤 경우에는 세상 앞에서 그저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어느 한 사람에게 세상 전부가 될 때도 있다.(이문재 「어떤 경우」 중에서, 『지금 여기가 맨 앞』 수록) 그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축복이다.

출판사 리뷰

“축복이 고르지 않게 내리는 것 같군요.”
“그래요, 목사님. 알고 보면 많은 일들이 고르지 않은 축복이지요.”


어느 여름날, 대드 루이스는 자신의 온몸에 암이 퍼졌다는 사실을, 이 여름이 끝나기 전에 자신이 생을 마감하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열다섯 살에 부모의 집에서 도망치듯 나와 홀트의 철물점에서 일을 시작하고, 아내 메리를 만나고, 철물점 주인이던 노인으로부터 가게를 넘겨받아 새 주인이 되고, 딸 로레인과 아들 프랭크를 키우며 거의 평생을 이 마을에서 살아왔다. 진통제로 고통을 덜어주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지금, 메리는 아버지의 곁에 있기 위해 홀트로 돌아온 로레인과 함께 대드를 간호하며 그와 함께하는 마지막 나날을 보낸다.

평생 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대드이지만, 죽음을 앞두고 나니 회한과 후회가 없을 수 없다. 애착을 갖고 꾸려온 철물점을 앞으로 누가 운영할지도 걱정되고,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로레인이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도 마음에 걸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열여덟 살에 집을 나가 이제는 연락조차 닿지 않는 아들 프랭크. 동성애자인 그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그 아이를 때렸던 것이, 그 아이가 커피를 좋아하는지 아닌지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후회스럽기만 하다.

대드의 삶은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지만, 홀트에 사는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도 한다. 대드의 옆집에 살기 시작한 아홉 살 앨리스는 엄마가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할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홀트로 온다. 로레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 애쓰는 앨리스를 살뜰히 챙기고, 대드는 옆뜰이 보이는 거실 의자에 앉아 앨리스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지켜보곤 한다. 퇴직한 교사 에일린과 엄마 윌라 존슨도 앨리스와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쌓아간다. 이들 이웃들 모두 대드와 그를 간호하는 메리와 로레인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우리를 인간이게끔 만들어주는 축복 같은 순간들

한편, 홀트의 교회에 목사 라일이 새로 부임한다. 원래 덴버에서 부목사로 봉직하던 라일은 동성애자인 다른 성직자를 옹호하는 바람에 홀트로 전출되었다. 그는 자신의 신념을 굽히는 법이 없는 원칙주의자로, 타협을 모르는 성격 탓에 홀트에서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낸다. 그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 관해 설교한
... 펼처보기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