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어깨배너

신한카드 10%할인쿠폰
여행가이드북 30일대여
전사 퀴즈 이벤트
4월 무료배송
YES24 X 매일경제
책기부 캠페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DJ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Remember
크게보기
  • 미리듣기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22,000원
할인가 17,800(19%할인)
YES포인트 도움말 180원(1%적립) + 마니아추가적립
할인혜택 카드혜택 더보기

16,020원 - 신한카드(10% 청구할인,5만원↑, 한도1만원 )

10,680원 - 예스24하나카드(40% 할인,월한도1만원)

10,680원 - 예스24신한카드(40% 할인,1만원↑,월한도1만원)

  •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추가적립 도움말

발매일

2016년 06월 23일

판매중 | 판매지수 318 판매지수란?
제조국 : 한국
배송비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내용 더보기
주문수량
올림 내림
국내배송만 가능
카트에 넣기 바로 구매하기 리스트에 넣기 리뷰쓰기 한줄평 쓰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한터차트와 가온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음반소개

전설의 DJ 김광한
영원히 간직될 소중한 추억
REMEMBER
DJ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웸!
마이클 볼튼, 캔자스, 저니, 뱅글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스타쉽 등
팝스 다이얼과 함께한 37곡의 명곡들!

DJ 김광한은 80년대 대한민국 방송가의 아이콘으로서 라디오와 TV에서 종횡무진 활동했었고, 그런 활동의 중심에는 팝 음악이 자리하고 있었다. 누구보다도 풍부했던 팝 음악에 대한 지식과 애정을 바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소개했던 음악들이 지금 우리가 사랑하고 즐겨 듣는 팝 음악들이 되어 생활 속의 사운드트랙으로 자리한 것이다. “Remember DJ 김광한의 팝스다이얼” 컴필레이션 앨범은 그가 생전에 소개했던 수많은 음악들 가운데 사람들의 가슴속에 가장 뜨겁게 남아있는 곡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2015년 7월 9일 DJ 김광한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 유명 팝 스타가 오랜 기간 무명의 세월을 이겨내고 성공했던 스토리처럼 DJ 김광한도 그런 팝 스타들의 인생과 무척 닮아있다. 심지어 그의 마지막 순간마저도 말이다. 이제는 천국의 명DJ로 자리했을 그에게 당신이 그토록 열심히 소개하고 히트시켰던 팝송들을 한 장의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묶어서 바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김.광.한 이란 이름 석자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자리하길 바란다.

박현준 (90.7 경인방송 박현준의 라디오가가 http://www.ifm.kr/gaga

아티스트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Michael Bolton

마이클 볼튼 (팝, 소프트 락 발라드 보컬)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가수, 그러나 가장 천대받는 가수 이처럼 극도로 엇갈린 가수는 없다. 미국의 대중 주간지 < 피플 >은 92년 “그는 팝 음악의 창공에 독특한 위치를 점령하고 있다”며 “팬들로부터 그처럼 열광적인 환호를 받고 동시에 음악 비평가들로부터 그토록 신랄하게 비판받는 아티스트도 드물 것이다”고 기술했다. ‘이 시대의 스타’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 1990년 신년 벽두에 ‘그대없이 어떻게 살아가리?(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라 1990년대 첫 슈퍼스타가 된, 바로 그 사람이다. 그는 메가톤급 히트 앨범 < 영혼의 공급자(Soul Provider) > 이후 발표하는 앨범마다 기록적인 판매로 대중적인 명성을 구가했지만 비평가들로부터는 철저히 외면 당했다. 평론가들은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그에게 호된 질책으로 일관했다. 그것은 거의 ‘두들겨 패는’ 수준이었다. 일례로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지의 유명 저널리스트 ‘로버트 힐번’은 그를 가리켜 창조성 없이 악보를 그대로 전달하는 단계에 그친다는 의미에서 ‘팝의 썰매’라고 규정짓고는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신이 돌파...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Michael Jackson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 음악 여정은 주지하다시피 1963년 4명의 형들과 함께 결성했던 패밀리 그룹 잭슨 파이브(Jackson 5)로 시작되었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와 그에 걸맞지 않게 리드 보컬을 맡았던 그는 너무나도 빼어났던 가창력과 귀여운 춤 실력 때문에 언제나 세간의 관심대상이었다. 지방을 중심으로 명성을 쌓아가던 잭슨 파이브와 마이클은 1969년 베리 고디의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본격적으로 팝 음악계에 뛰어들었다.

첫 넘버 원 싱글 ‘I want you back’에 이어 ‘ABC’ ‘The love you save’ ‘I’ll be there’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년 간 그룹활동에 전념하던 마이클 잭슨은 1971년 12월 탐라-모타운 레코드와 솔로 계약을 체결했다. 1971년 데뷔곡 ‘Got to be there’를 발표해 싱글차트 4위에 랭크시킨 후 ‘Rockin’ Robin’, ‘Ain’t no sunshine’, ‘Ben’, ‘I wanna be where you are’, 등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솔로와 그룹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했다.

마이클 잭슨이 변성기가 지나고 성인으로 접어들자 잭슨 파이브도 점점 퇴색해갔고, 1979년 마이클은 드디어 성인으로서 첫 음반 을 발표했다. 1977년 흑인판 <오즈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Neil Sedaka

닐 세다카 ‘You mean everything to me’, ‘Oh! Carol’, 그리고 ‘One way ticket’으로 국내 팝 음악의 수용 역사에 하나의 획을 그은 닐 세다카(Neil Sedaka)는 한 번도 어려운 전성 시대를 두 번이나 경험했다. 첫 번째 전성기는‘Oh! Carol(16위)’과 ‘You mean everything to me(17위)’, ‘Calendar girl(4위)’, ‘Little devil(11위)’, ‘Bad girl(33위)’, ‘Breaking up is hard to do(1위)’, ‘Stairway to heaven(9위-레드 제플린의 노래와는 동명이곡)’, ‘Happy birthday, sweet sixteen(6위)’, ‘Next door to an angel(5위)’처럼 청소년기의 감수성을 읊은 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였고, 두 번째 융성기는 엘튼 존(Elton John)을 비롯한 여러 친구들의 도움으로 ‘Laughter in the rain(1위)’, ‘Bad blood(1위)’, 그리고 캡틴 & 테닐(Captain & Tennile)이 커버해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는 물론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 트로피를 거머쥐게 한 ‘Love will keep us together’같은 성인 취향의 팝록으로 재기에 성공한 1970년대 중반이었다. 세계 금융의 중심이 뉴욕의 월스트리트인 것처럼 영국 뮤지션들이 미국을 침공하기 이전인 1960년대 초...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New Kids On The Block

뉴 키즈 온 더 블록 90년대 초반 구미 각국에 ‘뉴 키즈’ 태풍이 불었다. 미국 보스톤 지역에서 발생한 그 태풍은 사정권에서 벗어난 지역으로 보이던 우리나라도 사정없이 강타했다. 그러나 태풍 뉴 키즈호는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만 남긴 채 스쳐 갔다. 92년 3월 서울 잠실벌에 불어온 뉴 키즈 태풍의 위력은 막강했다. 그것이 할퀴고 간 흔적에 한국 사회 전체가 들썩거렸다. 피해 상황은 사망 1명, 부상 40여 명, 외형적으로는 그리 큰 피해는 아니었으나 급기야 청소년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데 언론이 흥분했고 기성 세대들이 비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게 된 외국 팝 그룹 ‘뉴 키즈 온 더 블록’. ‘소녀를 몰고 다니는’ 그 그룹은 한국의 소녀들도 자극해 사망자까지 발생한 비극적 사태를 몰고왔다. 사건 직후 공연을 주최한 레코드사 사장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문화부의 해외 팝스타 공연 불허조치로 예정되어 있던 공연이 무산 또는 연기되었다. 이 공연을 계기롤 우리 공연 문화가 수술대 위에 올랐고, 더 나아가 청소년 문화에 대한 전면적 검토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만큼 뉴 키즈 사태의 후유증은 컸고, 많은 시간과 정력을...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Paul Anka

폴 앵카 ‘Diana’의 주인공 폴 앵카(Paul Anka)는 소녀 취향의 팝과 스탠다드 풍의 노래들로 1950년대 후반 전 세계의 ‘오빠부대’를 지휘했던 가장 인기 있는 틴 아이돌 스타였다. 1957년 왜소한 체구를 소유한 폴 앵카의 데뷔 싱글 ‘Diana’가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장기 집권에 성공하고 ‘You are my destiny(7위)’, ‘Crazy love(19위)’, ‘Puppy love(2위)’, ‘Lonely boy(1위)’, ‘Put your head on my shoulder(2위)’, ‘It’s time to cry(4위)’등이 내리 차트를 강타하면서 그의 시대가 화려히 전개되었다. 이 곡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부드러운 멜로디는 물론, 소녀들의 가려운 데까지 손을 뻗쳐 그들의 감수성을 포착해냈기 때문이었다(그는 전곡을 직접 작곡하고 작사하는 당시의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였다). 당연히 소녀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뒤따랐으며 동시대의 로큰롤 가수들을 못미더워 했던 부모들은 폴 앵카에게만은 안심했다. 1950년대 후반 기성세대의 눈에는 불량스러워 보이는 로큰롤 가수들과는 달리 그는 반듯하고 예의바른 이미지로 자신을 가꾸어 당시 부모님 세대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았던 것이다. 확실히 그는 같은 시기...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Paul Simon

폴 사이먼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Cyndi Lauper

신디 로퍼 1983년 후반, 두 백인 여성 가수의 데뷔곡이 2개월의 짧은 간격을 두고 빌보드 싱글 차트에 나란히 등장했다. 본의 아니게 시작부터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게 된 두 여가수의 경합은 1980년대 동안 가장 흥미롭고(본인들에게는 피 말리는 싸움이었겠지만) 긴장감 넘치는 팝의 핫 이슈였다. 두 여인은 1983년 10월에 데뷔 싱글을 차트에 등록시킨 이후 현재까지 20년이 달하도록 사그라지지 않는 창작력을 과시하는, 매브릭 음반사의 CEO 마돈나(Madonna)와 2개월 늦게 인기차트에 합류했지만 고지를 선점하고 나선 끝내 마돈나에게 밀려버린 ‘귀여운 악녀’ 신디 로퍼(Cyndi Lauper)다. 마돈나의 ‘Holiday’와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t to have fun’은 아직까지 그들을 정의하는 대표 곡으로 남아 있다. 선의의 경쟁이 시작된 지 20여 년이 흐른 현재, 레이스의 최후 승자는 알다시피 마돈나다. 그것도 판정승 아닌 분명한 KO승이다. 그러나 그들이 풋풋했던 데뷔 시절, 둘의 위치는 지금과 정반대였다. 애초 평단에서 마돈나는 ‘아니 벌써’의 반짝 스타로, 신디 로퍼는 ‘장수 만세’의 아티스트로 전망되었다. 평론가들이 신디 로퍼를 높이 산 이유는 페미니즘을...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Elvis Presley

엘비스 프레슬리 얼마 전 폴 매카트니가 50년대 초기 로큰롤 역사에 헌정한 앨범 < Run Devil Run > 속지에는 이런 글이 들어있다. ‘로큰롤이 첫 반세기로 차츰 다가가고 있다. 멤피스의 선(Sun) 스튜디오로 한 트럭 운전사가 어슬렁거리며 들어가 혁명의 끈을 풀어놓은 지 거의 50년이다. 스타에 정신이 팔린 수만의 10대들처럼 그가 처음 엘비스를 들었을 때 기회는 리버풀시 알레톤의 제임스 폴 매카트니에게도 던져졌다.’ 오늘날 폴과 비틀스를 있게 한, 단 한사람의 영향을 꼽는다면 위 해설처럼 단연 트럭운전사출신 엘비스 프레슬리다. 존 레논은 이를 결정적 한마디로 축약한다. “엘비스가 나타날 때까지 내게 영향을 끼친 것은 아무 것도 없다(Nothing affects me until Elvis)." 존과 폴이 만나서 처음 마음먹은 것은 사실 엘비스의 음악을 더 강하게 표출해내는 것일 뿐이었다. 그들을 통해서 로큰롤의 진정한 역사는 ‘시대의 풍운아’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개막되었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다. 물론 역사가에 따라 로큰롤의 효시를 행크 발라드(Hank Ballard)나 빌 헤일리(Bill Haley) 또는 척 베리(Chuck Berry)로 꼽기도 한다. ‘Work with me, Annie’ ‘Crazy man cr...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Julio Iglesias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이스라엘과의 평화조약 체결로 한때 중동평화를 이끌어냈던 이집트의 고(故) 사다트 대통령이 1970년대 후반 대통령 전용 특별헬리콥터를 타고 지방시찰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그는 사하라 사막에서 매우 어렵게 살고 있는 유목민들을 목격하고 비행사에게 착륙을 지시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성은’을 베푸는 과정에서 사다트대통령은 생활 형편이 곤란한 이 유목민들이 모두 카세트녹음기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라는 이름의 가수 테입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했다. 사다트대통령이 “이 가수를 압니까?”라고 묻자 그들은 일제히 “알다마다요,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죠.”라고 대답했다. 다음에는 “스페인어로 노래하는 가수인데, 노랫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라는 질문을 던졌더니 유목민은 이렇게 답변하는 것이었다. “모릅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러브송인지는 압니다. 그러면 됐지, 언어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사다트대통령은 유목민들이 훌리오는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대통령인지는 전혀 알지 못한 것 같았다고 뒤에 술회한 바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라틴 가수로 꼽히는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진가를 설명하는 데는 이 하나...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The Alan Parsons Project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영화나 뮤직 비디오뿐만 아니라 음악 그 자체만으로도, 창조적인 발상은 비주얼한 상상력을 뛰어넘는 무궁한 힘을 가지고 있다.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가 < Ziggy Stardust >로 전세계에 독창성을 과시한 이래로, 음악은 엔지니어링의 발전과 더불어 모든 영역의 실험을 응축시켜 음원 속에 비춰진 사고만으로도 시각적 감상이 가능함을 인지시켰다. 그런 면에서 알란 파슨스는 자신의 고유한 스타일로 영화에 도전하는 뮤지션 중의 한 명이다. 비틀즈의 < Abby Road >, 핑크플로이드(Pink Floyd)의 < Dark Side Of The Moon >을 엔지니어링 함으로써 명성을 얻은 알란 파슨스는, 알 스튜어트(Al Stewart)의 < Time Passages > 작업을 마친 후 자신의 팀을 갖기로 결심한다. 그리하여 사운드에 대한 진일보를 가져온 그의 엔지니어링은 에릭 울프슨의 뛰어난 작곡 능력과 결합되었으며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란 팀의 음악 세계를 결정짓게 되었다. 이들은 이 바탕 위에 세션과 보컬을 충원하는 방식의 팀을 만들었다. 이러한 포맷은 후에 우리 나라에서도 공일오비, 토이, 스토리 등의 프로젝트 그룹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충격적인 데뷔 앨범 < Tales of Mystery...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Wham

조지 마이클이라는 걸출한 팝 스타를 배출한 팝 듀오 왬(Wham!)은 80년대 팝 역사에서 빼놓아서는 안 될 중요한 그룹이다. 소울 음악과 결합된 즐겁고 흥겨운 팝 댄스를 들려줬던 이들은 80년대 특유의 ‘가벼움’을 관통함으로써 80년대 팝의 중흥기를 이끌었으며, 수많은 여성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이들은 사실상 90년대에 들어 맹위를 떨친 보이밴드의 효시였다. 잘 생긴 외모와 수준급 가창력, 거기에 경쾌한 댄스 팝과 매혹적인 발라드 등 현 보이밴드의 전형이랄 수 있는 특질을 이미 80년대 초반에 확립해, 전부 보여줬기 때문이다. 1981년, 왬은 ‘나이트클럽 광’이었던 조지 마이클과 그의 친구 앤드류 리즐리에 의해 탄생되었다. 조지 마이클이 작곡과 작사, 보컬, 제작 등 음악에 관한 한 모든 걸 담당했고, 앤드류 리즐리는 그룹의 스타일과 이미지, 비주얼 등 외적인 측면에만 힘을 기울였다. 그 때문에 팀 해산할 때까지 자주 앤드류 리즐리의 역할 부재론이 거론되기도 했다(그렇지만 그룹의 방향성은 앤드류 리즐리가 결정했던 만큼 역할이 아주 없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꽝!’이란 의미의 그룹이름과 이미지는 앤디 워홀과 더불어 팝 아...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Whitney Houston

휘트니 휴스턴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은 1980, 1990년대 남성들에 의해 주도되던 메탈의 포화를 뚫고 스탠다드 팝 시장을 개척해 낸 대표적인 ’디바’ 뮤지션이다. 휘트니 휴스턴은 1963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다. 알앤비 가수 씨시 휴스턴(Cissy Houston)의 딸이었으며 시대를 풍미한 여가수 디온 워윅(Dionne Warwick)이 친척이었던 그녀는 어려서부터 대형 가수들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고, 어머니의 재능을 이어받아 어려서부터 성가대에서 노래하며 그 실력을 뽐냈다.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휘트니는 10대의 나이에 이미 모델, 배우, 가수의 세 가지 활동을 병행하고 있었다. 샤카 칸(Chaka Khan) 등의 백업보컬로 또 클럽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그녀는 1982년 19살의 어린 나이에 폴 자바라(Paul Zabara)의 ’Eternal love’라는 곡에 보조 보컬로 참여하며 처음으로 정식 음반 녹음에 참여한다. 이듬해 아리스타(Arista)와 계약을 체결했고, 그녀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레코드사는 데뷔 앨범에 27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1985년 데뷔앨범 < Whitney Houston >은 흑인 디바 시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앨범은 14주간 빌보드 차트 정상에...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Skeeter Davis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The Manhattans

더 맨하탄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Santana

산타나 (라틴 락 밴드) 20세기 마지막 팝 음악의 유행은 음반산업이 주조했든 아니든 정열의 라틴음악이 장악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최근에 발표된 제42회 그래미상 후보자 명단이 웅변한다. ‘Livin’ la vida loca’의 주인공 리키 마틴(Ricky Martin)을 비롯 제니퍼 로페즈(Jenifer Lopez), 마크 앤소니(Marc Anthony), 루 베가(Lou Bega) 등 지난해 라틴 열풍을 주도했던 신성(新星)들이 그래미상의 주요 부문에 공천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의 당선 가능성은 희박하다. 다름 아닌 ‘라틴 록의 거장’ 카를로스 산타나가 버티고 있어서다. 올해로 52세인 그는 1999년에 발표한 앨범 < Supernatural >로 그래미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포함, 무려 11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되는 기염을 토했다. < 뉴스위크 >는 최신호에서 1998년 밥 딜런에 이어 이번 그래미 시상식은 산타나의 컴백 무대가 될 것이라며 그의 압승을 예견했다. 뉴 밀레니엄을 전후로 빌보드 차트를 장기간 점령한 빅히트 싱글 < Smooth >와 500만장이라는 가공할 음반판매량이 화려한 재기를 견인했다. 음악팬들은 10대 틴 음악의 싹쓸이 판에서 모처럼 대가의 위용을 체험하... 펼처보기

디스크

  • 전체 선택듣기 CD1
  • 미리듣기 01. Beat It -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 미리듣기 02. Step By Step - 뉴 키즈 온 더 블록 New Kids On The Block
  • 미리듣기 03. We Built This City - 스타쉽 Starship
  • 미리듣기 04. Manic Monday - 뱅글스 The Bangles
  • 미리듣기 05. True Colors - 신디 로퍼 Cyndi Lauper
  • 미리듣기 06. I Like Chopin - 가제보 Gazebo
  • 미리듣기 07. Don't Stop Believin' - 저니 Journey
  • 미리듣기 08. Keep On Loving You - 알이오 스피드웨건 REO Speedwagon
  • 미리듣기 09. Club Tropicana - 웸! Wham!
  • 미리듣기 10. Together Forever - 릭 애슬리 Rick Astley
  • 미리듣기 11. You Should Hear How She Talks About You - 멜리사 맨체스터 Melissa Manchester
  • 미리듣기 12. Dust In The Wind - 캔자스 Kansas
  • 미리듣기 13. Kiss And Say Goodbye - 맨하탄스 The Manhattans
  • 미리듣기 14. Kodachrome - 폴 사이먼 Paul Simon
  • 미리듣기 15. The End Of The World - 스키터 데이비스 Skeeter Davis
  • 미리듣기 16. The Last In Love - 제이디 사우더 J.D. Souther
  • 미리듣기 17. We're All Alone - 보즈 스캑스 Boz Scaggs
  • 미리듣기 18. All By Myself - 에릭 카멘 Eric Carmen
  • 전체 선택듣기 CD2
  • 미리듣기 01. I Will Always Love You - 휘트니 휴스턴 Whitney Houston
  • 미리듣기 02.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 마이클 볼튼 Michael Bolton
  • 미리듣기 03. For The First Time - 케니 로긴스 Kenny Loggins
  • 미리듣기 04. Crazy -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Julio Iglesias
  • 미리듣기 05. She's Not There - 산타나 Santana
  • 미리듣기 06. Smooth Operator - 샤데이 Sade
  • 미리듣기 07. Leader Of The Band - 댄 포겔버그 Dan Fogelberg
  • 미리듣기 08. Total Eclipse Of The Heart - 보니 타일러 Bonnie Tyler
  • 미리듣기 09. A Man Without Love - 잉글버트 험퍼딩크 Engelbert Humperdinck
  • 미리듣기 10. Love Me Tender -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 미리듣기 11. You Mean Everything To Me - 닐 세데카 Neil Sedaka
  • 미리듣기 12. Diana - 폴 앵카 Paul Anka
  • 미리듣기 13. Welcome To My World - 짐 리브스 Jim Reeves
  • 미리듣기 14.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 앨버트 하몬드 Albert Hammond
  • 미리듣기 15. Stand By Your Man - 태미 와이넷 Tammy Wynette
  • 미리듣기 16. I Only Want To Be With You - 베이 시티 롤러스 Bay City Rollers
  • 미리듣기 17. Turn! Turn! Turn! (To Everything There Is A Season) - 버즈 The Byrds
  • 미리듣기 18.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 블러드 스웻 앤 티어스 Blood, Sweat & Tears
  • 미리듣기 19. Time -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The Alan Parsons Project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