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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영화음악 (Forrest Gump OST) [2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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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영화음악 (Forrest Gump OST) [2 LP]

[ 180g Audiophile Vinyl / 블랙 디스크 바이닐 ]
Alan Silvestri 작곡/Scott Mckenzie, 5th Dimension, Duane Eddy, The Mamas & The Papas 노래 외 21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Music on Vinyl / Epic | 2016년 04월 04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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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발매일 2016년 04월 04일
제조국 EU

음반소개

90년대를 회상시키는 최고의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전세계를 뒤흔든 순수한 바보 포레스트 검프의 삶의 온기로 가득한 순수의 연대기.

영화와 함께 50년대에서부터 80년대를 가로지르는 미국 근대 음악사 완벽 가이드. 스테디셀러로 기록된 최고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아티스트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작곡 : Alan Silvestri

앨런 실베스트리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Scott Mckenzie

스캇 맥켄지 1944년 10월 1일, 플로리다 주 잭슨빌에서 필립 블로드하임(Phillip Blondheim)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스코트 맥켄지(Scott McKenzie)는 히트곡이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밖에 없는 원히트원더 가수지만 이 한 곡만큼은 미국 대중음악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1960년대 후반, 히피운동의 성지였던 샌프란시스코에 올 때는 머리에 꽃을 꽂고 오라는 히피의 찬가였기 때문이었지만 히피 시대가 허무하게 막을 내린 1970년부터 스코트 맥켄지는 다른 별 사람이 되어야 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은 스코트 맥켄지를 1960년대 히피 시대의 유물로 취급했지만 그의 이력이 1990년까지 그 수맥을 이어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스코트 맥켄지의 음악경력은 1961 저니맨(Journeymen)이라는 포크 그룹에서 시작한다. 3인조였던 이 팀에서 훗날 평생의 동지를 만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California dreamin’’으로 유명한 마마스 & 파파스()Mamas & Papas)의 리더였던 존 필립스(John Phillips)다. 스코트 맥켄지의 유일한 히트곡 ‘San Francisco’를 작곡하고 프로듀스한 사람 역시 존 필립스. 1967년에 4위...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5th Dimension

피프스 디멘션,The Fifth Dimension 미국의 보컬 그룹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Duane Eddy

듀에인 에디 트왱(Twang) 사운드를 개발하여 조지 해리슨과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포함한 후배 기타리스트에게 영향을 준 락 기타리스트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The Mamas & The Papas

마마스 앤 파파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Elvis Presley

엘비스 프레슬리 얼마 전 폴 매카트니가 50년대 초기 로큰롤 역사에 헌정한 앨범 < Run Devil Run > 속지에는 이런 글이 들어있다. ‘로큰롤이 첫 반세기로 차츰 다가가고 있다. 멤피스의 선(Sun) 스튜디오로 한 트럭 운전사가 어슬렁거리며 들어가 혁명의 끈을 풀어놓은 지 거의 50년이다. 스타에 정신이 팔린 수만의 10대들처럼 그가 처음 엘비스를 들었을 때 기회는 리버풀시 알레톤의 제임스 폴 매카트니에게도 던져졌다.’ 오늘날 폴과 비틀스를 있게 한, 단 한사람의 영향을 꼽는다면 위 해설처럼 단연 트럭운전사출신 엘비스 프레슬리다. 존 레논은 이를 결정적 한마디로 축약한다. “엘비스가 나타날 때까지 내게 영향을 끼친 것은 아무 것도 없다(Nothing affects me until Elvis)." 존과 폴이 만나서 처음 마음먹은 것은 사실 엘비스의 음악을 더 강하게 표출해내는 것일 뿐이었다. 그들을 통해서 로큰롤의 진정한 역사는 ‘시대의 풍운아’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개막되었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다. 물론 역사가에 따라 로큰롤의 효시를 행크 발라드(Hank Ballard)나 빌 헤일리(Bill Haley) 또는 척 베리(Chuck Berry)로 꼽기도 한다. ‘Work with me, Annie’ ‘Crazy man cr...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Aretha Franklin

아레사 프랭클린 20세기를 정리하는 작업이 러시를 이루는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궁금중이 있다.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가수는 누구였는가? 많은 음악팬들이 먼저 프랭크 시내트라 또는 앨비스 프레슬리를 떠올릴 것이다. 신세대 같으면 머라이어 캐리라고 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서구 대중음악계는 거의 그 주인공을 흑인 여가수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으로 낙점한 상황이다. 먼저 시사주간지 < 타임 >이 선정한 ‘20세기 문화예술인 20인’을 보자. 여기에는 대중음악인 넷이 포함되었는데 그들은 프랭크 시내트라, 비틀즈, 밥 딜런 그리고 아레사 프랭클린이었다. # 20세기는 왜 아레사 프랭클린인가? 놀라운 사실은 로큰롤의 황제라는 엘비스 프레슬리와 자타가 공인하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빠졌다는 점이다. 두 대중음악사의 거인은 누가 봐도 아레사 프랭클린에 비해서는 대중적 지명도나 후대의 영향력 측면에서 앞선다. 만약 흑인 음악인 한 사람을 꼽았어야 했어도 그 주인공은 마이클 잭슨이 되어야 당연하다. 그런데 왜 아레사 프랭클린인가? 아레사 프랭클린이 명단에 오른 이유는 마이클 잭슨을 누른 ‘흑인의 대표성’ 때문으로만 볼 수 없다. 흑백을 떠나서...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Bob Dylan

밥 딜런 ,Robert Allen Zimmerman 밥 딜런의 발자취는 거대하다. 그 이름은 마치 선대의 성인(聖人)처럼 하나의 위엄으로 우리를 억누른다. 딜런과 그의 음악을 피해 가는 것은 ‘록 역사에 대한 접근’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그를 아는 것은 납세와 같은 신성한 의무에 다름 아니다. 미국의 음악계와 학계에서 ‘딜런 읽기’는 실제로 교양필수 과정으로 인식되어 있다. 그는 록의 40년 역사에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비틀스(The Beatles) 그리고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s)와 함께 최정상의 위치를 점한다. 그러나 이들 ‘전설의 빅 4’ 가운데에서도 딜런이 남긴 궤적은 차별화 아닌 특화(特化)되어 역사를 장식한다.

얼핏 그의 위상은 ‘실적주의’로 따질 때 매우 허약해 보인다. 엘비스, 비틀스, 롤링 스톤즈는 그 화려한 전설에 걸맞게 무수한 히트곡을 쏟아냈다. 넘버 원 히트곡만 치더라도 엘비스는 18곡(통산 2위), 비틀스는 20곡(1위), 스톤즈는 8곡(11위)이나 된다. 하지만 딜런은 그 흔한 차트 1위곡 하나가 없다. ‘Like a rolling stone’과 ‘Rainy day woman #12 & 35’ 등 두 곡이 2위에 오른 것이 고작이다. 차트 톱 10을 기록한 곡을 다 합쳐봐야 4곡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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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Gladys Knight & The Pips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Jackson Browne

잭슨 브라운 ‘음악이 없어진 후에 형벌이 무겁게 되고, 음악이 없어진 후에 전쟁이 자주 일어나게 되고, 음악이 없어진 후에 거짓이 성하게 되었다. 음악을 만들지 않으면 천지의 화기로움을 이룰 수가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닌 다산 정약용이 설파한 ‘음악론’이다. 경제위기와 IMF 한파의 소용돌이 속에서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목소리가 일고 있는 가운데 다시금 되새길 만한 말이다. 절약과 긴축의 분위기 때문에 ‘없어도 당장은 괜찮을 듯한’ 문화의 분야 전반이 맨 먼저 희생을 당하고 있다. 이 판국에 누가 한가로이 음악을 듣고 있을 터인가. 일리는 있지만 지나친 음악의 위축은 안될 말이다. 요즘의 상황에 들을 만한 팝송 음반을 하나 소개한다. 독일 태생의 미국 가수 잭슨 브라운의 히트곡 모음집 < The Best Of Jackson Browne >이다. 그는 1978년에 발표된 메들리 곡 ‘로드 아웃/스테이(Load-out/Stay)’로 우리의 올드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차분하면서도 깊은 맛을 전달해주는 이 곡은 라이브의 생동감과 함께 진한 피아노 연주, 데이비드 린들리의 가성 보컬로 듣는 사람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이 노래는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음악에 더욱...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Joan Baez

조안 바에즈 (포크 보컬),Joan Chandos Baez 포크뮤직은 의식과 관계하는 음악이다. 누군가 그것으로 돈을 벌려고 한다면 그것은 포크뮤직이라 말할 수 없다. 1960년대의 포크 뮤직이 저항과 리얼리즘의 성격을 갖추어 청년들의 절대적 호응을 받게 된 데는 ‘남과 여’ 한 쌍의 힘이 컸다. 두 사람은 포크의 콤비로서 당시 젊은이들의 의식, 시각, 욕구 등에 양심적 가치가 우선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또한 ‘노래란 선율의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가사 또한 살아 숨쉬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준 것도 두 사람의 공이었다. 남자는 밥 딜런이요, 여자는 존 바에즈였다. 존 바에즈는 포크 프로테스트 시대에 딜런의 여성 대응자(對應者)라는 위치 하나만으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는 이처럼 딜런과 ‘평등’을 누렸을 뿐 아니라 어떤 측면에서는 딜런보다 더 오래 간직했다. 딜런은 케네디 대통령 암살 후 정치성으로부터 멀어져갔지만 바에즈는 끝까지 시대의 변화에 타협하지 않고 현실적 테마의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노선조정 이후 ‘안정’을 도모할 수 있었던 딜런과 달리 그의 여성 파트너는 레코드 회사로부터 따돌림을 받는 등 제도권의 박해공작에 시달렸다. 또 하나 바에즈가 ‘비교 우위...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Simon & Garfunkel

사이먼 앤 가펑클 멤버 : 폴 사이먼(Paul Simon, 보컬), 아트 가펑클(Art Garfunkel, 기타, 보컬)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Willie Nelson

윌리 넬슨,Willie Hugh Nelson 컨트리, 락 기타 연주자, 싱어송 라이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Randy Newman

랜디 뉴먼 블루스를 내건 밴드들이 활개를 치던 1960년대 말에 대한 반대급부로 1970년대 초반 내면적이고 개인적인 성향의 작곡가 겸 가수 즉 싱어송라이터들의 시대가 개화했을 때, 그 계열에 속하면서도 예외적인 길을 걸었던 사람이 랜디 뉴먼(Randy Newman)이었다. 그는 다른 싱어송라이터들이 자아성찰에 집중한 반면에 신체부적응자, 부랑아, 남부사람들, 허풍쟁이 등 ‘비이상적인’ 사람들로 가득한 세계를 그려내 그가 살던 시대의 아집 편견 포장 거짓 이미지를 포착했다. 때로 조롱과 풍자로 가득한 그의 노래들은 당연히 갑론을박을 야기하기도 했다. 아마도 그를 알기 위해 가장 적당한 노래는 1977년 후반에 발표되어 유일하게 그에게 대중적 히트를 선사한 곡 ‘Short people(키 작은 사람들)’일 것이다. 이 노래 가사는 ‘키 작은 사람은 살 이유가 없어. 그들은 손도 작고 눈도 작고 하지만 거짓말은 꽤 세게 해. 그들은 코도 작고 치아도 작고, 발도 더럽고 작아. 난 키 작은 사람을 원치 않아. 키 작은 사람들은 너와 나나 같아. 나 같은 바보지. 모든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형제들 아닌가...’로 되어있다. 일각에선 부당한 사회적 편견과 선입관에 대한 일침이라...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The Rooftop Singers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노래 : Harry Nilsson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The Doors

도어스 도어스라는 밴드를 얘기한다는 것은 한 밴드의 음악에 대한 얘기라기보다는 격동하던 1960년대의 미국사회와 그것을 온몸으로 체화하고 표현한 짐 모리슨이라는 인간에 대한 얘기라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오른손으로 리드 키보드를 왼손으로는 펜더 키보드 베이스를 연주하던 밴드의 음악적 구심점 레이 만자렉과 다른 멤버들이 만들어 낸 음악만으로도 물론 도어스라는 밴드는 음악사에서 지워질 수 없겠지만 그것을 프론트에서 표출하던 짐 모리슨은 마치 영혼을 불러내듯 도어스의 음악을 대중들에게 흡입시키는 샤먼이었다. # 1960년대 War & Peace & Love & LSD의 나날 도어스가 등장했던 1960년대는 미국 사회에서 잊혀질 수 없는 격동의 시기였다. 1960년의 쿠바에 대한 수출 금지 조항 제안과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LA 흑인 빈민들이 거주하던 와트시에서의 폭동으로 수백 명이 사상된 사건, 그리고 무엇보다도 1967년부터 거대해진 베트남 전쟁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들. 1968년 흑인 인권 운동을 이끌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암살 등 1960년대는 미국 전 후의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위해 처절하게...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Doobie Brothers

두비 브라더스 1970년대 마리화나를 밴드 이름으로 정한 용감한(혹은 무대뽀?) 팀이 있었다. ‘Listen to the music’, ‘What a fool believes’로 유명한 두비 브라더스(Doobie Brothers)다. 두비는 속어로 대마초를 의미하지만 이들의 음악은 듣는 사람에게 향정신성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밝고 신나는 로큰롤 사운드로 머리를 맑게했는데 그것은 그들의 출생지와 깊은 관련이 있다. 1970년 캘리포니아에서 결성된 두비 브라더스는 로큰롤, 포크, 컨트리, 리듬 앤 블루스, 재즈 등을 알맞게 조율해 밝고 흥겨운 웨스트코스트 음악을 연주했다. 1970년대 중반에 흰 피부, 검은 목소리의 마이클 맥도날드(Michael McDonald)가 보컬을 맡으면서 이들의 음악은 변했지만 성공은 지속되었다. 이들이 계속해서 출세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은 장르의 핵분열과 그것으로 인한 크로스오버의 수혜를 받았기 때문이다. 좋은 의미로는 다양화, 나쁜 의미로는 유행에 민감한 해바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비 브라더스는 음악의 무한경쟁 시대인 1970년대에 미국의 라디오를 점령한 중요한 밴드 중 하나다. ‘대마초 형제’의 역사는 존 하트맨(John Hartman/드럼), 톰 존스튼(Tom John...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Creedence Clearwater Revival(C.C.R.)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멤버 : 존 포거티(John Fogerty), 스투 쿡(Stu Cook), 더그 클리퍼드(Doug Clifford), 톰 포거티(Tom Fogerty)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YoungBloods

영블러즈 미국의 록 밴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Jefferson Airplane

제퍼슨 에어플레인 우린 기존 가치의 총체적 전환을 요구한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1967년 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지역을 둘러보고 거기서 어떤 새로운 흐름이 조성되고 있음을 간파했다. 그는 “이곳의 사람들은 부의 축적이 목표인 풍요로운 생활방식을 부정한다. 그들은 성(聖) 프란체스코가 의류상이었던 부유한 아버지의 생활방식을 거부했던 것처럼 부모의 생활방식을 거부하고 있다”며 방문 인상을 밝혔다. 토인비가 말하는 ‘이곳’이란 정확하게 샌프란시스코의 헤이트-애시베리 구역이었다. 그곳에는 히피들에 의한 새로운 문화 조류가 무르익고 있었다. 5만여 명에 달했던 그곳의 히피들은 기존의 모든 가치를 부정하는 ‘카운터 문화’를 주창했고, 이상 사회 건설을 위해 몸부림을 쳤다. 히피들은 노동계급이 아닌 중산층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한 이른바 ‘배운’ 사람들이었고, 백인이었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던 젊은이들이었다. 2차대전과 대공황을 겪는 부모 세대와 다르게 상대적 풍요 속에 자라난 그들은 기성 세대가 확립해놓은 가치의 절반을 철저히 거부했다. 히피들은 경쟁보다는 화합을, 개인주의보다는 공동체적...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Three Dog Night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Buffalo Springfield

버팔로 스프링필드 (락 밴드) 각 멤버마다 뛰어난 기량을 소유했던 5인조 버팔로 스프링필드(Buffalo Springfield)는 1960년대의 포크록 붐을 형성했던 중심적인 그룹 중 하나였다. 이들은 뭉쳐서도 위대했지만 구성원 개개인이 세포분열 한 각개 전투(?)에서도 모두 승리할 정도로 송라이팅 실력과 가창력을 겸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자신들이 가지를 친 포크와 컨트리 성향의 여러 그룹들(포코, 로긴스 & 메시나, 크로스비 스틸스 내시 & 영)도 팝 계의 지형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받았다. 록을 바탕으로 그 위에 포크와 컨트리를 이식한 버팔로 스프링필드는 미국 서부의 맑고 경쾌한 성격을 살린 청명한 음악으로 당대를 풍미한 밴드이다. 어쿠스틱 기타를 맛깔스럽게 연주하는 스테픈 스틸스(Stephen Stills/보컬, 기타)와 리치 퓨레이(Richie Furay/보컬, 기타), 닐 영(Neil Young/보컬, 기타), 브루스 파머(Bruce Palmer/베이스), 그리고 듀이 마틴(Dewey Martin/드럼)으로 역사를 시작한 버팔로 스프링필드는 1966년부터 1968년까지, 만 2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활동했지만 동시대 동료들이나 후배에게 미친 그 파급력은 깊고 둔중하다. 1967년에 탄생한 데뷔앨범 < Buffalo Springfield >에서...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The Byrds

더 버즈 (포크/컨추리/사이키델릭 락 밴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The Beach Boys

비치 보이스 비치 보이스는, 파도타기 놀이인 서핑의 즐거움을 담은 노래로 유명한 팝 그룹이다. 이들이 60년대 초반에 발표한 노래 ‘서핑 USA’는 지금도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전파를 탄다. 이들이 ‘록 역사의 전설’로 기록되고 있는 것은 66년에 발표한 < 펫 사운즈(Pet Sounds) >가 있기 때문이다. 그룹의 리더인 브라이언 윌슨의 독집이라 해도 무방한 이 앨범은 서프 음악의 종언을 알리기라도 하듯 갖가지 새로운 시도를 선보여 당시 팝 음악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브라이언은 더빙 반복을 통해 이 앨범의 사운드를 놀라울 만큼 두껍게 했고 종소리, 경적소리, 외침 같은 효과음을 많이 응용했다. 사람들은 이 같은 기술적 개가를 접하고 스튜디오 음악의 실체를 알기 시작했다. 폴 매카트니가 1967년, 팝 사상 최고의 명반인 < 서전트 페퍼스 론리 하츠 클럽 밴드 >를 만든 후 “만약 < 펫 사운즈 >가 없었더라면 이 앨범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실토했을 정도다. 톰 페티, 린지 버킹햄, 그룹 소닉 유스 등도 < 펫 사운즈 >가 음악을 듣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켰다고 평가했다. 비치보이스를, 얼핏 < 서핑 USA >하나로 이름을 날린 그저 그런 그룹으로 기억하는...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밴드 : Fleetwood Mac

플리트우드 맥 플리트우드 맥(Fleetwood Mac)은 이글스(The Eagles), 비지스(Bee Gees)와 더불어 70년대 후반 음반 시장의 산업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밴드이다. 1977년작 < Rumours >는 70년대 단일 뮤지션 최다판매 앨범의 기록을 갖고 있을 만큼 상업적으로 성공했다. 1967년 영국에서 결성된 플리트우드 맥은 1970년대 후반 ‘팝화된 록’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지만 실상 음악적 시작은 블루스였다. 존 메이올의 블루스브레이커스(John Mayall’s Bluesbreakers) 출신의 두 아티스트 피터 그린(Peter Green, 기타), 믹 플리트우드(Mick Fleetwood, 드럼)가 제레미 스펜서(Jeremy Spencer, 세컨기타), 존 맥비(John McVie, 베이스)를 영입하여 출발했다. 밴드는 1968년 < Peter Green’s Fleetwood Mac >을 발표하여 영국차트 5위에 오르는 성공을 거둔다. 리듬 부분이 약하다는 판단 하에 세 번째 기타리스트로 대니 커완(Danny Kirwan)을 끌어들여 이후 그의 뛰어난 작곡에 힘입어 성공 행진에 가속을 더한다. 1960년대 말 블루스 붐을 타고 많은 싱글들이 영국차트 10위 권내에 진입했으며, 1970년대 중반까지 거침없는 인기가도를 질주한다. 하지만 밴드는 잦은 멤버 교체로 블루... 펼처보기

디스크

  • SIDE A
  • 01. Hound Dog - Elvis Presley
  • 02. Rebel Rouser? - Duane Eddy
  • 03. (I Don'T Know Why) But I Do? - Clarence ‘Frogman' Henry
  • 04. Walk Right In? - The Roof Top Singers
  • 05. Land Of 1000 Dances? - Wilson Pickett
  • 06. Blowin' In The Wind? - Joan Baez
  • 07. Fortunate Son? -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 08. I Can'T Help Myself (Sugar Pie Honey Bunch)? - The Four Tops
  • 09. Respect - Aretha Franklin
  • SIDE B
  • 01. Rainy Day Women #12 & 35? - Bob Dylan
  • 02. Sloop John B.? - The Beach Boys
  • 03. California Dreamin'? - The Mamas & The Papas
  • 04. For What It'S Worth? - Buffalo Springfield
  • 05. What The World Needs Now Is Love? - Jackie Deshannon
  • 06. Break On Through (To The Other Side)? - The Doors
  • 07. Mrs. Robinson? - Simon & Garfunkel
  • 08. Volunteers - Jefferson Airplane
  • SIDE C
  • 01. Let'S Get Together? - The Youngbloods
  • 02.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Flowers In Your Hair)? - Scott Mckenzie
  • 03. Turn! Turn! Turn! (To Everything There Is A Season)? - The Byrds
  • 04. Aquarius / Let The Sunshine In (The Flesh Failures)? - The Fifth Dimension
  • 05. Everybody'S Talkin' (From "Midnight Cowboy")? - Harry Nilsson
  • 06. Joy To The World - Three Dog Night
  • 07. Stoned Love? - The Supremes
  • 08.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 B.J. Thomas
  • 09. Mr. President (Have Pity On The Working Man) - Randy Newman
  • SIDE D
  • 01. Sweet Home Alabama? - Lynyrd Skynyrd
  • 02. It Keeps You Runnin'? - The Doobie Brothers
  • 03. I'Ve Got To Use My Imagination? - Gladys Knight & The Pips
  • 04. On The Road Again? - Willie Ne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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