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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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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영국
성별 :
직업 : 가수 (그룹)
[밴드]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기념 앨범 [블루 컬러 LP]
Universal
[밴드] 데카 레이블 90주년 기념 - 베스트 팝 & 크로스오버 모음집 (Decca - The Supreme Record Company)
Universal
[노래] Camel - Stationary Traveller
Universal
30년에 가까운 경력을 자랑하는 카멜은 유난히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아트 록 그룹이다. ‘Long goodbyes'', ''Stationary Traveller''는 대중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진 곡으로 방송을 통해 지금까지도 널리 리퀘스트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Lady fantasy'', ‘Rainbow''s end'', ‘Hymn to her'', ‘Lies'', ‘Song within a song'', ‘Rose of Sharon''등 아트 록 밴드로서는 드물게 인기 레퍼토리의 수도 상당하다. 적어도 국내에서 그들은 프로그레시브, 아트 록 계의 거물급 인사인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킹 크림슨(King Crimson)에 뒤지지 않는(혹은 그 이상의) 지명도를 쌓아 올렸다. 하지만 카멜은 프로그레시브 록의 역사에서 널리 기록될 만한 작품을 남기지는 못했다. 일반인들에게 받는 편애에 가까운 사랑과는 다르게 킹 크림슨의 데뷔작 <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이나 핑크 플로이드의 < The Wall >과 같이 항시 꼽히는 ‘명반’이 없다. 그 이유는 그들 사운드의 특징인 ‘서정성’에서 찾을 수 있다. 영롱한 키보드 파트를 주축으로, 앤드류 라티머(Andrew Latimer)의 더 이상 부드러울 수 없는 질감의 기타가 어우러진 카멜의 음악은 동료 그룹들의 ‘난해하고 사변적인’ 혼돈의 미학과는 대척점을 이루는 것이었다. 그것은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밴드에 비해 다분히 팝적인 성향으로 인식됐다. 이런 대중 지향적인 접근법 때문에 그들은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선율과 곡은 카멜을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의 밴드로 각인시켰다. ‘요정의 세계’, ‘백조의 사랑’과 같은 깜찍한 앨범의 컨셉트도 팬들에겐 충분한 플러스가 됐다. 카멜은 1972년 영국에서 결성되었다. 앤드류 라티머, 덕 페르구손(Doug Ferguson), 앤디 워드(Andy Ward), 피터 바든스(Peter Bardens)의 4인조는 그 해에 데뷔작 < Camel >을 발표하면서 긴 여행의 출발을 알렸다. 처음으로 이들이 주목받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은 1974년 공개한 < Mirage >였다. ‘Lady fantasy'', ‘Freefall''이라는 멋진 넘버를 수록했던 이 음반은 미국 차트에 진입하며 앞으로 나올 수준급의 앨범들을 예고했다. < The Snow Goose >와 < Moonmadness >는 이들의 초창기 대표작으로 인정받으며 차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렸다. 이 앨범을 끝으로 창단 멤버 덕 페르구손이 탈퇴 의사를 밝혀 캐러반(Caravan)출신의 베이스 연주자 리차드 싱클레어(Richard Sinclair)가 대체 주자로 수혈됐다. 이후 < Breathless >, < I Can See Your House From Here >, < Nude >등에서 변치 않은 음악성을 자랑하며 전성기를 맞은 카멜은 1982년 앨범 < The Single Factor >를 앞두고 앤드류 라티머를 제외한 모든 구성원이 팀을 떠나면서 잠시 위기를 맞는다. 그 어려움은 1984년 그룹 최고의 상업적 성공을 거둔 < Stationary Traveller >로 완전히 극복됐다. ‘Ballad for a lost friend'', ‘Nothingness''로 유명한 네덜란드 아트 록 밴드 카약의 키보디스트 톤 세르펜질(Ton Scherpenzeel)이 가세해 이전의 어느 작품보다 귀를 휘감는 멜로디로 무장한 이 음반은 동, 서독 간 분단의 아픔을 노래하여 화제를 모았다. 1980년대 중, 후반에 헤게모니를 장악한 메탈 그룹들에게 관심을 빼앗기고 망각 속에서 긴 시간을 보내던 카멜은 1991년 존 스타인벡의 소설 < 분노의 포도 >를 테마로 만든 앨범 < Dust And Dreams >를 발표하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계속해서 상당히 긴 터울을 두고 < Harbour Of Tears >와 < Rajaz >를 각각 공개하며 시들지 않은 감각을 자랑했다. 카멜은 쉽고도 예쁜 작품들로 프로그레시브는 ‘어려운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깨는 데 기여한 그룹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팝’에 경도된 인물들은 아니었다. 이들은 클래식에 기반한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록, 팝, 재즈를 자유롭게 왕복하며 꽉 잡힌 연주력을 뽐냈다. 또한 일관성 있는 테마를 가지고 곡 하나하나 보다 작품 전체의 완성도를 신장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렇다 해도 카멜에 대한 지금까지의 평가가 그다지 후한 편은 아니다. 허나 외부의 잣대와는 관계없이 ‘서정성’이라는 기조에서 벗어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음악을 해 온 이들을 굳이 외면할 이유는 없을 듯하다. 그들은 ‘외골수 탐미주의’와 ‘마지막 낭만파’사이에 위치한 그룹이다. 무게 중심이 어느 쪽으로 기울든지 30년 동안 감동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료제공: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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