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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코베인(Kurt Cobain)은 지친 자신의 육신을 한 자루의 권총과 함께 영원한 열반의 경지로 올려보냈고, 크리스 코넬(Chris Cornell)은 정치 투사로 변신해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에 합류했다. 그런지, 나아가 얼터너티브의 태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인디 레이블인 시애틀 < 서브 팝(Sub Pop) > 출신들의 현재 모습이다. 너바나(Nirvana)와 사운드가든(Soundgarden)의 예로 알 수 있듯 이제 시애틀 그런지는 죽었다. 그들과 동고동락했던 펄 잼(Pearl Jam)과 앨리스 인 체인스(Alice In Chains)도 기력이 쇠하여 예전만 못하다. 그러나 너바나, 사운드가든과 함께 < 서브 팝 >의 트로이카 불리며 그런지를 창조해냈던 머드허니는 메이저 레이블 < 리프라이즈(Reprise) >로 영전하며 아직까지도 그런지의 마지막 숨을 몰아 쉬고 있다. 다른 레이블 동료 밴드들에 비해 세계적인 지명도는 한참 뒤떨어졌지만, 그들은 현재까지 단 한 번의 흐트러짐도 없이 그런지의 전도사로서 복음에 여념이 없다. 1980년대 중반 개라지 밴드 그린 리버(Green River)에서 활동했던 보컬리스트 마크 암(Mark Arm)과 기타리스트 스티브 터너(Steve Turner)가 드러머 댄 피터스(Dan Peters), 베이시스트 매트 러킨(Matt Lukin)과 뜻을 모아 1988년 결성된 머드허니는 보통 ''시애틀 그런지의 파이오니아''로 불린다. 그들이 같은 해 공개한 데뷔 싱글 ''Touch me, I''m sick''은 ''최초의 그런지 송''이자 ''위대한 그런지의 송가''로 남아있다. 스티브 터너의 광대한 기타 디스토션과 마크 암의 분노에 찬 보컬이 2분 30초의 짧은 순간에 엄청난 폭발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 여진은 1991년 ''Smells like teen spirit'' 와 ''Alive''를 뒤흔들었다. ''Touch me, I''m sick''의 강·약과 고·저를 적당하게 조절하여 1989년 데뷔작 < Mudhoney >, 1991년 두 번째 앨범 < Every Good Boy Deserves Fudge >을 탄생시킨 그들은 < 서브 팝 >을 떠나 < 리프라이즈 >로 둥지를 옮기고 새 삶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의 전매 특허인 개라지 펑크는 변함이 없었다. 여전히 기타는 으르렁거렸고, 마크 암의 목소리는 비비꼬여있었다. 모든 곡들이 노이즈로 뿌옇게 포장되어 있었다. 1992년 < Piece Of Cake >, 1993년 < Five Dollar Bob''s Mock Cooter Stew >, 1995년 < My Brother The Cow > 등이 그것이다. 데뷔작의 수록곡 ''When tomorrow hits''의 응답인 1998년 앨범 < Tomorrow Hit Today > 이후 신보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지만, 그들은 요즘도 시애틀과 인근 포틀랜드를 오가며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잉태시킨 그런지와 함께 마지막 불꽃을 피우고 활화산의 화염 속으로 스스로 뛰어들려는 이별 연습으로 자꾸만 비치는 까닭은 왜일까.
 
자료제공: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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