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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Petty
톰 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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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자
직업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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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톰 페티(Tom Petty)는 지존으로 통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거친 듯 다듬어지지 않은 노래와 밥 딜런(Bob Dylan)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웅얼웅얼 거리는 보컬은 깔끔하고 깨끗한 사운드와 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듯 청아한 목소리에 길들여진 국내 음악팬들의 귀에는 돌아오지 않는 매아리였다. 1988년에 톰 페티가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 로이 오비슨(Roy Orbison), 제프 린(Jeff Lynne-ELO의 리더), 밥 딜런과 수퍼 밴드 트레벌링 윌버리스(Traveling Wilburys)를 결성했을 때 우리나라 팝 팬들은 유독 ‘톰 페티’라는 이름을 낯설어 했다. 미 본토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치를 모르는 국내 음악팬들의 그러한 반응은 당연한 결과였다. 톰 페티의 음악은 지극히 미국적이다. 로큰롤, 블루스, 포크, 컨트리를 중심으로 뉴웨이브, 펑크 등의 스타일을 자신만의 형식에 용해시켜 여러 가지 음악 실험을 추구했다. 가장 미국적인 음악으로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서 하나의 유형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 음악적 패러다임을 실험한 톰 페티는 평단 측으로부터도 호평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톰 페티가 미국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가치다. 1950년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태어난 금발의 톰 페티는 1970년대 중반 정식으로 음악계에 명함을 내밀고 프로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닐 영(Neil Young)과 백밴드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의 관계처럼 톰 페티도 솔로 활동과 하트브레이커스(Heartbreakers)와의 그룹 활동을 병행했다. 1977년의 데뷔 앨범 <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부터 1982년의 < Long After Dark >에서 ‘Breakdown(40위)’, ‘I need to know(41위)’, ‘Don’t do me like that(10위)’, ‘Refugee(15위)’, ‘Here comes my girl(59위)’, ‘The waiting(19위)’, ‘You got lucky(20위)’ 등과 같은 클래식 록을 배출했고, 1981년에는 플리트우드 맥(Fleetwood Mac) 출신의 스티비 닉스(Stevie Nicks)와 함께 ‘Stop draggin’ my heart around(3위)’로 그의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유리드믹스(Eurythmics)의 데이브 스튜어트(Dave Stewart)가 프로듀싱 한 < Southern Accents >는 사이키한 측면을 부각시키면서 기존의 작품들과 그 성격을 달리했다. 그 대표적인 곡이 ‘Don’t come around here no more(13위)’였다. 1987년 음반 < Let Me Up (I’ve Had Enough) >의 실패 이후 이듬해인 1988년에는 대형 선배들과 슈퍼 그룹 트레벌링 윌버리스를 조직해 그래미 록부문 최우수 그룹 상을 수상했다. 뻐드렁이의 톰 페티는 1989년에 공개한 < Full Moon Fever >로 인기 차트 재진입에 성공했다. ‘I won’t back down(12위)’, ‘Runnin’ down a dream(23위)’, ‘A face in the crowd(46위)’, 그리고 영화 < 제리 맥과이어 >에서 주인공 톰 크루즈가 운전하면서 따라 불렀던 ‘Free fallin’(7위)이 이 앨범을 플래티넘의 고지에 안착시켰다. 그의 명성은 1990년대 중반까지 승승장구했다. < Into The Great Wide Open >과 < Wildflowers >,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영화 음악 OST인 < She’s The One >, < Echo >로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 존 맬란켐프(John Mellancamp) 등과 함께 아메리칸 룻츠 로큰롤의 대가로 자리를 굳혔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나라에선 전혀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Mary Jane’s last dance(14위)’와 ‘You don’t know how it feels(13위)’가 팝 매니아들로부터 약간의 관심을 끌었을 뿐이다. 그는 ‘You don’t know how it feels’로 그래미 최우수 남성 록부문을 거머쥐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톰 페티의 입지는 약해졌지만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굳건하다. 주위에 한눈을 팔지 않고 외길을 선택했다. 톰 페티가 동료나 후배들에게 인정받는 것에는 그 이유가 있다.
 
자료제공: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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