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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 Hendrix
지미 헨드릭스
데뷔작
홈페이지 http://www.jimihendrix.com/us/home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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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42년 11월 27일
사망 : 1970년 09월 18일
출생지 : 미국
성별 : 남자
직업 : 가수
[연주] 울지마 톤즈 극장판
디에스미디어
[노래] Jimi Hendrix (지미 헨드릭스) - Band Of Gypsys [레드 & 블랙 마블 컬러 LP]
SonyMusic
[노래] Jimi Hendrix Experience - Axis: Bold As Love [LP]
SonyMusic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들에게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라는 이름은 하나의 신주단지와도 같다. 그의 전성기는 1960년대 말이었고 1970년대가 열리자마자 이 세상을 떠나 이미 오래 전 역사 속으로 들어간 인물이지만 그는 지금도 불멸의 기타 천재로 많은 뮤지션들의 추앙을 받는다. 누구 말마따나 ‘아직까지도 일렉트릭 기타 음악이 위대한가 아닌가 여부를 판단하는 절대적 기준’이다. 아마 그의 위대함을 묘사하는데 있어서 동시대의 그룹이었던 도어스(The Doors)의 건반주자 레이 만자렉(Ray Manzarek)의 말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을 것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를 천재로 추켜세우는 이유는 그가 진짜로 천재였기 때문이다.” 지미 헨드릭스는 이처럼 먼저 뮤지션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그가 활동하던 시절에도 록 뮤지션들은 한결같이 그가 창조해낸 폭발적인 기타 연주에 넋을 잃었다. 마이크 블룸필드(Mike Bloomfield)라는 기타연주자는 혀를 내두르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놀라서 죽을 지경이었다. 그 연주음은 마치 수소폭탄이 터지는 것 같았고 유도미사일이 날아다니는 듯 했다. 난 그 앞에서 내 기타조차 꺼내들 수가 없었다.” 당시 큰 소리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그룹 더 후(The Who)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센드(Pete Townshend)와 기타의 신(神)이라는 에릭 클랩튼(Eric Clapton) 등 초일류 연주자들도 충격을 받기는 마찬가지였다. 피트 타운센드는 그 소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경쟁심이고 뭐고 다 떠나서 지미 헨드릭스의 기념비적인 미국 몬터리 팝 페스티벌(Montery Pop Festival) 데뷔를 주선했으며 에릭 클랩튼은 지미가 죽었을 때 하루종일 슬피 울었다고 한다. 스스로 최고라 뻐기고 있던 그를 긴장시킨 천재의 죽음이 너무나 안타까웠기 때문이었다. 대중음악 역사에서 지미 헨드릭스가 터뜨린 두 가지 혁명적 대사건이 있다. 하나는 상기한 1967년 몬터리 팝 페스티벌에서였고, 다른 하나는 전설적인 1969년의 우드스탁 페스티벌(Woodstock Festival)에서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몬터리 공연에서 그는 < Wild thing >을 연주하고 나서 뜻밖에 기타 앞에 무릎을 꿇더니 거기에 기름을 부어 불을 질러버렸고 마치 의식을 거행하듯 그 기타의 화염을 애무(?)했다. 객석은 순식간에 절정의 도가니로 변했다. 필름과 사진으로 잘 알려진 이 사건은 격동의 1960년대를 주도한 ‘성난 젊은이’의 포효로서, 록의 혈통에 면면히 흐르는 항거와 도발의 전형적 의식(儀式)으로 기록되고 있다. 영국의 음악전문지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New Musical Express)는 록의 가장 충격적인 사건의 하나로 꼽으면서 ‘바로 이 순간 록의 전설이 탄생했다’고 했다. 2년 뒤 우드스탁 축제에서의 사건 또한 너무도 유명하다. 공연 마지막 순서에 나와 일절 딴 악기 없이 오로지 기타만을 가지고, 그것도 다른 곡도 아닌 신성한 미국의 국가 < Star spangled banner >를 ‘린치하듯’ 연주해낸 것이었다(지미는 영국에서 먼저 이름이 났지만 미국 흑인이다). 거기에는 구사된 갖가지 파열음과 소음을 들은 사람들은 즉각 그것이 총격과 포화의 전쟁터를 묘사하고 있는 것임을 알았다. 그 연주는 곧 ‘미국은 현재 전쟁(월남전)중’이라는 암시였고 동시에 기성의 미국에 대한 젊은이들의 저항을 축약하는 것이었다. 당연히 백인 보수적 중산층에게 그는 하나의 공포일 수밖에 없었다. 1968년 민주세력의 염원과 달리 대통령에 당선된 닉슨은 젊은이들의 ‘반(反)문화’를 파악하기 위해 지미 헨드릭스와 만남을 시도했었다는 일화를 남긴다. 지미 헨드릭스는 그리하여 대중음악의 예술성외에 ‘시대성’을 소유한 역사상 드문 인물이다. 그에게는 반드시 기존체제와 질서의 해체를 부르짖었던 1960년대 베이비붐 세대의 카운터 정서를 연주로 대변한 뮤지션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이것이 다른 기타영웅들인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Jimmy Page), 제프 벡(Jeff Beck), 리치 블랙모어(Richie Blackmore) 등과 뚜렷하게 차별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서태지가 그렇듯 하나의 음악가인 동시에 ‘사회적 인사’로서 의미를 지녔던 셈이다. 지미 헨드릭스의 말을 들어본다. “젊은이들은 지금 자신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다. 그래서 그들은 크고 거칠고 폭력에 가까운 어떤 것을 찾는 것이다. 만약 그들의 록 공연장에 가지 않는다면 폭동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그가 시대와 음악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기타 오케스트레이션’을 창조해낸 데는 전문적인 용어로 ‘피드백’(feedback)과 ‘와우와우’(wah-wah) 주법의 힘이 컸다. 피드백은 기타와 앰프 사이에서 나는 불협화음인 하울링(howling)을 화음의 소리로 들리게 하는 지점을 찾아 사운드를 이어가는 방식을 가리킨다. 와우와우 역시 효과음페달로서 마치 어린아이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이 이펙터(effector)를 지미 헨드릭스만큼 유효하게 또 인상적으로 다룬 연주자가 없다는 게 정설로 되어있다. 그는 피드백과 와우와우를 통해 당시 젊은이들의 심정을 관통하는, 마치 고통으로 흐느끼고 울부짖는 기타사운드를 들려주었다. 신음하는 기타, 말하는 기타였다. 더욱이 그의 음악은 슬픈 블루스였고 그 블루스는 지미 헨드릭스에 의해 록의 기반과 뿌리임이 낱낱이 증명되었다. 그를 ‘블루스의 혁명아’로 일컫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그가 생전에 남긴 앨범은 1967년의 < Are you experienced > < Axis! bold as love >, 1968년의 < Electric ladyland > 등 3장 밖에 없다. 하지만 연주자나 팬들 그리고 록과 록 기타를 연구하는 사람들한테는 생필품과 같은 작품들로서 모조리 록의 명반으로 꼽힌다. 곡으로는 ‘Hey Joe’ ‘Purple haze’ ‘All along the watchtower’ 그리고 ‘Voodoo child’가 애청된다. 1970년 9월 27살에 요절했지만 그의 천둥 연주는 지금도 쇼크이며, 지금도 아름답고, 지금도 록 무대 특유의 성적 쇼맨십과 오만의 절정을 이룬다. 지금도 그는 많은 기타지망생들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지만 ‘예술성과 시대정신’이 공존하는 그 산을 넘은 사람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도 없다.
 
자료제공: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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