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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팝송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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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Waiting for a girl like you’, ‘I want to know what love is’,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와 같은 발라드 넘버들이 유명하기 때문에 국내의 음악 팬들은 포리너(Foreigner)를 발라드 전문 밴드로 한정짓기 쉽지만 원래 이들은 시원시원하고 파워 넘치는 루 그램(Lou Gramm)의 보컬과 호방하고 드라이브감 넘치는 믹 존스(Mick Jones)의 기타에 의해 주도되는 하드록 밴드다. 1976년, 영국의 하드록 밴드 스푸키 투스(Spooky Tooth)에서 뛰쳐나온 기타리스트 믹 존스(영국 펑크 밴드 클래쉬의 믹 존스와는 동명이인)와 프로그레시브 그룹 킹 크림슨(King Crimson)의 기타 주자 이안 맥도날드(Ian McDonald)가 의기투합해 미국인과 영국인의 비율을 3 : 3으로 조율한 6인조 연합 밴드가 훠리너였고 믹 존스와 뉴욕 토박이 루 그램이 작곡 파트너가 되어 대부분의 노래들을 생산했다. ‘Feels like the first time(4위)’, ‘Cold as ice(6위)’, ‘Long long way from home(20위)’ 등의 하드록 넘버가 활약한 1977년의 데뷔 앨범 < Foreigner >는 당시 팝음악의 폭풍이던 펑크와 디스코에 대한 반대 급부로 등장해 높은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동시에 호의적인 평가도 거머쥐었다. 처녀작보다 좀 더 화끈한 하드록에 가까웠던 두 번째 작품 < Double Vision >에서는 ‘Double Vision(2위)’, ‘Hot Blooded(3위)’, ‘Blue morning, Blue day(15위)’가 FM 라디오를 장악하면서 전작을 상회하는 성공을 낚았다. 상대적으로 허약한 결과를 거둔 3집 < Head Games >로 1970년대를 마감한 포리너는 1981년 역작 < 4 >를 공개했다. 이들의 4번째 음반이며, 6인조에서 4인조로 멤버를 감축하고 발표한 첫 음반인 동시에 밴드명과 같은 발음으로 시작한다는 3가지 의미를 내포한 < 4 >에서는 신시사이저 연주가 곡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그 유명한 ‘Waiting for a girl like you’와 색소폰 연주를 시도한 ‘Urgent(4위)’, 그리고 ‘Juke box hero(26위)’ 등이 수록되었는데 특히 ‘Waiting for a girl like you’는 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 John)의 ‘Physical’의 그림자 밑에서 무려 10주 동안 싱글 차트 2위를 고수한 불운한 노래로 기록되었다. 이 레코드부터 초기의 직선적인 하드록은 많이 거세되고 팝적인 감각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 정점에 오른 음반들이 가스펠 코러스와 루 그램의 소울풀한 음색으로 넘버원의 한을 풀어 준 ‘I want to know what love is’와 ‘That was yesterday(12위)’가 들어 있는 < Agent Provocateur >와 ‘Say you will(6위)’,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5위)’가 히트 싱글을 기록한 < Inside Information >이다. < Inside Information >은 상업적으로 성공한 포리너의 마지막 LP가 되었고 이후 1990년대에 발표한 < Unusual Heat >와 < Mr. Moonlight >은 얼터너티브 그런지와 모던록, 힙합으로 대표되는 흑인 음악의 기세에 뭍혀버렸다. 포리너같은 성인 취향의 아레나록 밴드들의 등장과 성공은 시대성이 크게 좌우했다. 이 6인조 밴드가 1집을 공개한 1977년, 전 세계가 경기 침체와 극심한 불경기로 신음하고 있을 때 대중 음악은 두 가지 형태로 반응했다. 기성 세대와 기존의 가치를 전면 부정한 분노의 펑크와 쾌락과 리듬으로 그 고통을 잊기 위한 디스코였다. 이 정반대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펑크와 디스코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대중 음악에 충격을 가했다. 그러나 그 당시를 호흡했어도 모두가 펑크와 디스코를 들으면서 흥분하거나 몸을 흔든 것은 아니었다. 이 음악들을 좋아했던 사람들 만큼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포리너를 비롯한 저니(Journey), 하트(Heart), 보스톤(Boston), REO 스피드왜건(REO Speedwagon), 후반기의 스틱스(Styx)나 캔사스(Kansas)같은 성인 취향의 록밴드는 그 틈새를 파고들어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뉴웨이브 음악이 팝계를 평정했던 1980년대 초중반까지 대중 음악을 지배했다. 하지만 디스코가 사라지고 펑크가 지하로 몸을 숨긴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포리너를 포함한 아레나록 밴드들은 더 이상 맥을 추지 못했다. 그들은 펑크와 디스코에 대한 카운터 펀치 역할을 했지만 그 존재 의미를 부여하는 상대가 없어지자 이들은 급속히 쇠락하기 시작했고 또한 그들보다 월등했던 성공의 단맛에 도취한 것도 중요한 이유다. 그들로서도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적과 경쟁을 할 수는 없었다. 결국 음악의 지향점이 달랐던 펑크, 디스코, 그리고 성인 취향의 아레나록은 공생 관계였다.
 
자료제공: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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