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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Jam
펄 잼
데뷔작
홈페이지 http://www.pearlj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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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90년 출생
출생지 :
성별 :
직업 : 가수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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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싱글즈 영화음악 (Singles OST) [25th Anniversary 2CD Delux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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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잼(Pearl Jam)은 극도로 상업화되고 겉멋에 좌우되는 1980년대 팝에 ‘분노한 젊은이들’의 극단적 음악조치라고 할 그런지와 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검투사격 그룹이다. 그들은 너바나와 함께 흐리고 비가 잦은 미국 북서부에 위치한 시애틀에서 발화한 이 반격의 X세대 록을 정점으로 끌어올리며 시대를 갈랐다. 하지만 < Nevermind >에 조금 늦게 공개된 펄 잼의 데뷔작 < Ten >은 당시 판매량과 인기에서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치와 역사적 위상에서는 밀려났다. 이른바 ‘2인자 콤플렉스’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그런지 1세대 밴드인 마더 러브 본(Mother Love Bone)의 보컬리스트 앤드루 우드(Andrew Wood)가 마약 과용으로 사망하자 기타리스트 스톤 고사드(Stone Gossard)와 베이시스트 제프 아멘트(Jeff Ament)가 에디 베더(Eddie Vedder/보컬), 마이크 맥크리디(Mike McCready/기타), 데이브 크루센(Dave Krusen/드럼)을 규합해 결성했다. 이 5인조 밴드의 음악은 펑크와 하드록의 성분으로 호쾌함을 전해 주는 동시에 소량의 사이키델릭이 칵테일처럼 섞여 있어 몽환적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이들에 대한 지지도가 다른 고향 동료 밴드들보다 미약한 이유는 펄 잼의 노래에는 모던 록에 끌리기 시작한 국내 신세대들에게 소원(疎遠)한 미국적 하드록의 인자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1992년 초 너바나의 역사적인 싱글 ‘Smells like teen spirit’이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오르면서 그런지 시대를 개막하자 펄 잼은 물론 앨리스 인 체인스, 사운드가든 같은 시애틀 출신의 그런지 밴드들이 일제히 전면에 솟구쳤으며, 펄 잼의 음반 < Ten >도 뒤늦게 인기 대열에 합류했다. 아이들에 대한 사회와 부모들의 무관심을 얘기한 ‘Jeremy’와 X세대의 송가 ‘Alive’ 등은 1990년대 록 씬에 획을 그은 노래들로 이 5인조 밴드에게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해 주었다. 특히 에디 베더의 광기 어린 모습이 뇌리에서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 ‘Jeremy’의 뮤직비디오 클립은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을 휩쓸면서 얼터너티브의 클래식으로 남았다. 이 음반을 발표한 직후 드럼 주자 데이브 크루센이 데이브 아브루지스로 교체되었으며 1990년대 록페스티벌의 대명사 롤라팔루자와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영화 < 싱글스 >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면서 분주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영화 < 싱글스 >에서는 카메오로 직접 출연도 해 달콤한 외도(?)를 즐기기도 했다. 1집의 대대적인 성공은 펄 잼을 인기 밴드로 등극시켜 주었지만 그들은 본격적으로 음반사의 스타 시스템에 대항해 단호하고도 신념에 찬 저항을 시작했다. 좀 더 강렬한 방향으로 사운드스케이프를 꾸려 간 1993년의 두 번째 음반 < Vs >에서는 일체의 싱글도 커트 하지 않았고, 뮤직 비디오 제작도 거부했다. 무엇보다 대규모 공연장에서의 라이브를 지양하고 소규모 공연장에서 자신들의 진정한 팬들과의 인간적인 교감을 중요시했으며 대중음악 상업성을 대표하는 공연 프로모터 티켓마스터(Ticket master)를 상대로 고가의 입장료 반대 투쟁을 시작했다. 달걀로 바위 치기의 이 싸움에서 패소하긴 했지만 펄 잼이 보여준 용기는 록의 진정성에 대한 주위를 환기시키기에는 충분한 것이었다. 너바나가 이상주의자라면 펄 잼은 행동주의자였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음악적 동지였던 커트 코베인이 자신의 손으로 세상을 마감 한지 8개월 후에 공개된 < Vitalogy >의 분위기는 매우 달랐다. 후반부로 접근할수록 몽롱하면서 발라드 트랙들이 여러 곡 자리하고 있는 것은 절친한 친구를 잃은 펄 잼의 음악적인 고뇌를 반영한 것을 의미한다. 드럼 플레이어가 데이브 아부르지스에서 잭 아이언스로 바뀌면서 팀 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발표한 이 작품부터 싱글 커트를 재개했다. ‘Tremor christ(18위)’와 모던록 차트 정상을 호령한 ‘Better man(13위)’, ‘Spin the black circle(58위)’, 그리고 ‘Corduroy(53위)’ 등이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섰다. 특히 싱글 ‘Spin the black circle’이 제 38회 그래미에서 최우수 하드록 부문을 수상하면서 펄 잼은 격분한 젊은이들의 치기 어린 반항의 이미지를 넘어 진지하고 솔직한 아티스트로서 승격했음을 알렸다. 마이크 맥크리디는 엘리스 인 체인스(Alice in Chains)의 보컬리스트 레인 스탈리(Layne Staley)와 매드 시즌(Mad Season)을 조직해 활동 반경을 넓혔으며, 펄 잼의 멤버 전원이 영원한 우상 그래서 ‘그런지의 대부’로 불린 닐 영(Neil Young)의 < Mirror Ball >에 힘을 보태면서 국경을 초월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情)을 과시했다. 이 무렵 처녀작에 수록된 ‘Jeremy’가 뒤늦게 싱글로 발표되었고 동시에 B면에 자리하고 있던 ‘Yellow ledbetter’도 인기가 동반 상승했다. 특히 싱글이란 개념이 없는 국내에선 록 팬들이 이 곡을 찾기 위해 펄 잼의 1집부터 3집을 구입하는 헛수고를 하거나 수입 음반 취급 점을 찾아 동분서주하기도 했다. 1996년에는 싱글 ‘I got Id(7위)’가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톱10에 진입하면서 히트 싱글을 보유한 밴드를 체험하기도 했다. 제3세계의 영적인 영감과 음악, 그리고 실험주의를 대폭 수용한 1996년의 음반 < No Code >에서 펄 잼의 직선적인 통쾌함은 많이 묽어졌다. 비록 ‘Who are you(31위)’와 ‘Hail Hail(69위)’를 차트에 올렸지만 동지 너바나의 부재(不在)로 인한 커다란 부담감은 음반 제작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입김으로 작용했으며 이것으로 이들은 밴드 결성 6년 만에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뇌하기 시작했다. < No Code >의 실패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자신들의 본령을 되찾은 것인지 1998년에 공개한 < Yield >는 다시 하드록에 기반을 둔 본래의 사운드로 회귀했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의 록 음악계는 철저하게 변했고 상업화된 얼터너티브와 그런지는 더 이상 대안이 될 수 없었다. 비록 싱글 ‘Given to fly(21위)’와 ‘Wishlist(47위)’, ‘Do the evolution’이 사랑 받긴 했지만 앨범의 판매력은 현저히 하락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한 전쟁 중 하나로 꼽히는 유고 내전 당시 고통받던 코소보 난민을 위해 제작된 음반 < No Boundaries >에서 펄 잼은 J. 프랭크 윌슨(J. Frank Wilson)이 1964년에 히트시킨 ‘Last kiss’를 커버해 빌보드 싱글 차트 2위에 진입했다. 팝의 기류가 틴 팝과 하드코어, 그리고 라틴 댄스로 도배되던 2000년, 이들은 통산 여섯 번째 작품 < Binaural >을 공개했지만 인상적인 반향을 끌어내지 못한 채 서서히 우리 곁을 지나가고 있다. 10년이란 세월은 ‘그런지의 큰 별’ 펄 잼의 날카로운 충격파마저도 무디게 한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이런 변화에 단 한번의 불평도 없이 묵묵히 자신들의 길을 걷고 있다. ‘2인자’는 결코 1등의 자리를 빼앗겼다는 식의 패배주의적 뉘앙스가 아님을 1960년대의 롤링 스톤스에 이어 1990년대의 펄 잼은 증명한다. ‘그런지의 살아 있는 역사’라는 점만으로도 펄 잼은 위대하다. 너바나는 ‘짧고 굵게’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펄 잼은 이 시대가 가장 싫어하는 ‘길게’로서 굵음으로 남으려는 역사와의 고단하고 질긴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자료제공: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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